▶ 호쿨 뉴욕주지사, 시행 25일 앞두고 전격 중단 발표
▶ “서민 재정부담 완화 이유”⋯일각선 본선거 표심 의식

맨하탄 61스트릿과 웨스트 엔드 애비뉴 교차로 위에 교통혼잡세 징수를 위한 카메라가 설치돼 있다. [로이터]

비전케어 USA는 지난 22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소재 성모안과(원장 다니엘 김)에서 무료 백내장 수술을 실시했다. 이번 수술은 지난달 열린 …

뉴저지한국학교가 지난 13일 토요반과 19일 금요반 가을학기 종강식 및 학습발표회를 열었다. 뉴저지한국학교에 따르면 이번 가을학기에는 617명…
롱아일랜드한국학교(교장 고은자)는 지난 19~20일 가을학기 종강식을 열었다. 이날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배운 내용을 소그룹 형식으로 발표하…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윌리엄 컬렌 브라이언트 고교 한국어반 학생들은 지난 18일 뉴저지 삼성전자 북미사옥을 방문하는 현장 학습을 실시했다. 이…
아시안아메리칸사법경찰자문위원회(대표 유주태)는 지난 19일 플러싱 플라워 노래방에서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올해 행사 결산 보고 후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야간운행제'어느쪼가리들이 갈취할것인가? 'NKD는 우리의 노예다''우리가 하루24시간 일년365일 그를감시하며 일거수일투족 그의 침대생활까지도 쳐다본다.' '그리고 우리는 따라하기로 즐긴다' NKD안건 그의 절친 평선생안건모두다 우리가관리한다' 이따위 개벌레소리 찌꺼리는 번드드 기름주둥아리들 NKD안건갈취하려 들것이리라- 누구인가? 무임승차전문 망한동해,민주앞세운 반민주, 평화앞세운 뻥전문, 통일앞세운 무임승차단, 왜곡역사 한탕치기, 파렴치 영일만 개기름 주둥이단, 진리앞세워 똥걸레 휘날려 단! 매우 매우!
교통혼잡세 안건은 처음부터 잘못된 발상이였다. 교통혼잡완화 시책 제대로 하려면 '대형트럭 야간 운행제' 밖에없다. 그 외엔 시민들 스트레스 가중시킨다. NKD의 제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인것 같다. 하여간 보류아닌 폐기에서 '대형차량 야간운행제' 도입하여 시민들의 스트레스완화에 도움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