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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New York - 사회

대선 앞둔 바이든 “27만7천명에 추가로 학자금 대출 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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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nkd514

    의대생 2천명증강 디올백 방탄정치로 사람이 죽어나갔으며 아픈사람 더욱 괴롭게 만들다 결국 총선에서 20대 꾹당이 개파-대파 참패하였다. 작금의 미국민 일인당 빚 20만불! 학생들에 돈뿌리는 선심공략과 뉴욕일대 약 50만명 불체자 한달지나 망명자로 둔갑 성공한자에게 약 $1,500~$1,800 뿌리고있으며 어떻게하던 트럼프 대선 막으려는 음모적 정치행패가 계속되고있다. 디올배 방탄정치로 디올백 옆구리터짐 못막듯, 비윤리 행패적 돈뿌리기로 트럼프 막지못한다!

    04-12-2024 19:06:11 (PST)
  • kingman

    이 물건은 부정으로 대통령허고 온갖 못돤짓은더하네요..나랏돈은 펑펑 쑤고 뒤로 라배이크밪는천하에악질....불체자 학자금 융자 표달라고 구걸하는쓰래기...

    04-12-2024 16:30:54 (PST)
  • caribbean

    열심히 일하고 성실히 사는 미국국민들은 받는 혜택이 하나도 없다. 놈팽이들, BLM, 불체자, 범죄자들한테만 다 퍼준다. 이런 불공평한 처사는 미국사회를 더 병들게 만든다. 받아 먹는 놈들은 정신상태가 망가져서 다 노예가 되는거다. 저 정신나간 세금도둑놈을 빨리 백악관서 끌어내야 한다.

    04-12-2024 15:56:54 (PST)
  • Rainbow

    돈꾸었으면 갚아야지.. 갑지않아도 된다는 (내가 피땀흘려 낸세금으로)도둑놈습관을 키우네.

    04-12-2024 15:07:16 (PST)
  • 만물박사

    이 영감탱이가 국민혈세를 지 멋대로 쓰는구만. 다른 힘겹게 융자를 갚은 사람과 형평성에서 어긋나지 않냐구? 그리고 학자금 융자가 겁나서 대학진학을 포기한 억울한 사람들은 또 뭐가 되냐구?

    04-12-2024 13:45:30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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