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연방 이민당국의 기습 이민자 체포작전이 닷새 만에 또다시 재개되면서 한인을 비롯한 주민들을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팰…

지난 24일과 25일 내린 폭설이 워싱턴 지역을 강타하면서 우편 및 택배 배송은 물론 쓰레기 수거 서비스까지 중단돼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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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PV의 5개 지역은 LA 카운티에서 시니어가 가장 많은 도시입니다. 기존 거주자 중 부자들은 당연히 많구요. 그러나 은퇴하고 이주해서 살기 좋은 지역은 아니죠. 일단 병원. 마켓, 스토어 등 가려면 그 가파른 언덕을 적어도 20분은 오르락 내리락 해야합니다. 긴급한 상황에 불리하죠. 후리웨이까지 30분 이상, 그리고 예를 들어 70이상 먹은 사람이 날마다 짙은 안개속을 운전하는 것도, 바닷가라서 엄청 습하고 뼈마디가 쑤시는 것도 은퇴자에게 좋은게 아닌데요. 이건 일단 이 동네에 나이먹은 부자가 많기 때문에 나온 통계 같습니다.
말임 막걸림?? 롤링힐스가 베벌리힐스를 제친적은 단 하루도 없었네. Get yo facts straight! 전국에서 가장돈이 많은 은퇴인들이 팔로스벌디스를 외감?? 날씨때문에 흐리고 바람불고 몸이 쑤시는데. 말같은 기사좀 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