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 국가 인구 감소”
▶ IHME “한국 특히 우려”

다니엘 김 미해병대 소령의 중령 진급 축하 행사가 지난 14일 퀸즈 와잇스톤 소재 비보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다니엘 김(오른쪽 3번째) 중령…

미국에서 활동하는 태권도 최고 고단자들의 모임인 미국태권도고단자회(USTGS·회장 신재균)가 오는 4월10일부터 12일까지 시카고 셰라톤 오헤…
우리어덜트데이케어 회원들은 지난 16~17일 양일간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AMC 영화관에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영화 ‘왕과 사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물리학자 고 이휘소(1935∼1977·사진·연합) 박사가 3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됐다고 재외동포청이 밝혔다. 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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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중동 정세 불안이 국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1,500원 선을 뚫고 치솟은 …

워싱턴 DC 시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유력 후보들이 공개 포럼에서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민주당 시장 후보인 변호사…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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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흑인들의 피 흘리며 얻어낸 차별법때문에 우리 한인 소수민족들이 크나큰 도움을 받는데도 댓글을다는걸보면 이느므 트 지지 자들은 흑인들을 차별하며 무시하고 천대시하며 범죄인취급하니 그들의 생활이 어떨지는 안봐도 알것같지요 곤궁하기짝이없고 제대로 된 옳고른 사고가 양심이 없으니 사는게 말이 아니겠지요..
미국의 유일한 장점이 남미로 부터 오는 무한한 저임금 노동력이다. 선진국들중 이렇게 저럼햔 노동력을 흡수할수 있는 나라가 없다. 헌데 공허당은 이런 유색인종들이 민주당에 투표할것이 겁나 난민들이 쳐들어온다느니 하면서 공포심을 일으켜 막으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