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김 미해병대 소령의 중령 진급 축하 행사가 지난 14일 퀸즈 와잇스톤 소재 비보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다니엘 김(오른쪽 3번째) 중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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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중동 정세 불안이 국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1,500원 선을 뚫고 치솟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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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엘에이 시민들이나 정치인들 수준이 모두 비슷하다. 정치인들은 어찌하면 돈 슈킹할까 궁리하고 입으로는 인권이니 뭐니 떠들지만 결국은 자기 잘되려고 일하는 직업정치인들이다. 캘리포니아는 주구장창 빼먹을수 있으니 뭐를 못하겠나? 지하철 짓다가 망한다고 누가 책임질 사람도 없고 그냥벌리고 돈 챙기는것이지.. 엘에이에서 지하철이 가당키나하나? 민도가 바닥인데 무슨 지하철이냐? 그냥 돈잔치 하는것이지
예산 세워서 결국 민주당 계열 기업들 일거리 몰아주기 밖에 안보이네. 지금도 무신 홈리스들 지원한답시고 어마무시한 돈 들여 그지 같은 쉘터 지었다는데 아무런 효과 없고.. 이것도 결국 돈만 버리고 세금만 낭비할듯. 더 문제는 이게 홈리스들 많은 지역에서만 필요하고 내륙같이 홈리스 없는 사람들의 세금까지도 투입되어야 한다는 점이지.
이런법이 아무소용이 없는게 강제적인 수용계획이 아니기에 결국은 부자들세금만 뜯어내는게 목적이다. 홈리스들 정책에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가고 또 들어갈것인가? 아무런 성과도 없이 돈만 무한대로 낭비하는것이다. 민주당이 진정성이 있는정치를 하려면 말도 안되는 홈리스 법부터 바꾸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