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선 의제, 보수적 가치와 상충”
▶ 2020년 대선 불복 문제로 트럼프와 갈라서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로이터=사진제공]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는 지난 17일 퀸즈 삼원각 중식당에서 종무식을 갖고 지난 2년간 실시한 24기 평화통일교…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지난 26일 센트럴 아스토리아 지역개발공사가 주최한 제12회 국제문화축제에 참가해 공연을 펼쳤다. 이날 국악원…
뉴욕광염교회(담임목사 구자범)는 지난 26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교회는 더나눔하우스 거주…
연세대학교 뉴욕동문회(회장 황진호)가 지난 23일 맨하탄 카네기홀에서 개최한 ‘연세 동문 음악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드림 인 블루’(Dre…
글로벌어린이재단뉴저지지부(회장 이필레)는 지난 24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회원의 날’ 행사를…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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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펜스 좋은 사람인건 인정 하지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덤비는 민주당과 좌파들을 상대하기엔 너무 허약한 정치인.
펜스는 꽉 막힌 전형적인 보수 꼴통이지만 그래도 잘못된것은 인정하고 기피하는 정직한 인간이다. 또람뿌 보다는 인간성 면에서 백배 낫다. 문제는 이런 양심있는 인간이 공허당에 별로 없다는거다. 하나같이 또람뿌편에 서서 단물이라도 빨아먹으려는 기생충들로 가득하다.
1)펜스는 공허당에 거의없는 자신의 믿음을 말하는 정치인이 되었다. 2)부통령 시절, 우두커니 멀리 서있는 fence(담벼락), 신념을 접은 굴신주의자, 정치적 이익만 추구하는 보신주의자, 그래서 대통령직을 망치고, 국가의 근간을 팔아먹는 간신의 범주에 속하였는데, 3)January 6이후, 정치적인 손해가 있어도 자신의 믿음을 말함으로써, 자신의 이름 Pence를 당당히 말하는 건강한 보수성을 회복한 정치인이 되었다. 4)잠시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에게 부역한 것이 흠이긴 하지만 벗어났다. 공허당은 펜스가 소중한지를 모른다.
그래도 장개 뭉가 한테 자식으로ㅜ들아간 뭉썩렬이보다는 낫다..
아무도 물어보지.않았는데.. 혼자서 않한다는데...? 아무도 상관않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