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인 복음주의 교인 불법 이민 ‘심각한 사안’
▶ ‘불법 이민자가 범죄 부추긴다’ 인식도 많아

멕시코 국경을 넘은 이민자들이 지난 2월 23일 가주 자쿰바 임시 수용소에서 망명 신청을 하기 위해 국경 순찰대의 처리를 기다리고 있다. [로이터]

비비큐치킨은 지난 25일 맨하탄 컬럼비아대학 어린이병원에서 문화복지 비영리 단체 이노비(대표 김재연)에 후원금 1만달러를 전달했다. 이노비는 …

김민선(오른쪽부터) 민주당 대의원은 최근 뉴욕주 민주당 자문위원회 정기모임에 참석해 뉴욕주 부지사 후보인 아드리안 아담스 전 뉴욕시의장과 제이…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이 내달 17~18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퀸즈 플러싱에 있는 후러싱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제30회 성…
소프라노 이송희(사진)가 제72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에릭&도미니크 라퐁 콩쿠르(옛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에서 공동 우승했다.뉴욕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가 24일 주최한 ‘평화통일 온라인 강연회’가 뉴욕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한 600여 명의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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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caribbean 같은 간신새키들이 거룩한척 성스러운척하며 교회에 다니기때문에 잘다니던교회를 얼마전부터 안나간다. 주딩이로만 거룩한척, 성스러운척, 봉사하는척, 헌금내야할땐 모른척, 게다가 한인사회에서 이간질에 가벼운 입놀림 그러고 기독교인이라 스스로 칭한다. 종교를 안가진자들보다도 더욱 더러운종자들.
하나님 속성을 두단어로 정리한다면 사랑과 공의이다. 기독교인이라면 자비와 배려의 마음이 항상 있어야한다.
생각을해봐.. 미국이니까 그렇지 만약 한국에 사는데 인력 모자르다고 불법으로 배타고 어마어마한 숫자가 밀입국해서 들어오는 사람들 환영할 것 같아? 신문에서 난리가 나고 사람을 엄청나게 시위하고 난리날껄?
역시 기독교인들이 분별력 있고 바른 생각을 하고 있음. 저 견해에 반대하는 것들은 머리에 똥만 찬거 인증.
이해가 안간다. 저런 이민자/난민들을 제일 궁휼히 여기고 도와주고 받아들일 그룹들이 개신교/복음주의교인들이어야 하는데. 성경 어디에 자기집 대문 꽁꽁 걸어잠그고 가난하고 어려운 자들을 모르는체 하라 하는가? 개신교인들은 불체는 불법이라 반대하는데 그럼 트럼프가 대선 뒤집기 하려한것은 불법이 아닌가? 이 불법은 안되고 저 불법은 눈 감아주고. 정말 웃기는 조교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