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7일 OC 풀러튼서
▶ “한미 주요 기업인 교류”

28일 LA 총영사관에서 열린 한미 FTA 12주년 기념 컨퍼런스 관련 기자회견에서 가이 팍스(오른쪽 세 번째) 이사장이 행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는 29일 퀸즈 뉴욕평통 사무실에‘고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추모 분향소’를 설치했다. 분향소는 30일 오후 …

미 전역에 거주하는 한인인구는 최근 3년 사이 약 11만명이 증가해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이 지난 29일 발표한 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8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연준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열린 올해 첫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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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로 얼마나 많은 혜택을 한국이 받았나? 이 체결을 문재인이란 머저리가 하면 나라 곧 망한다고 게거품을 물고 반대했다. 그럼에도 노무현은 밀어붙혔다. 둘다 정북세력이지만 나라를 생각한 큰 결정이었다. 문재인은 왜 사사건건 나라에 득이 될만한 것들을 반대했나? 그의 자서전 32페이지에 월남서 미군이 패망해 철수할 때 희열을 느꼈다고 쓴 고약한 놈. 늘 반미, 친중에 환장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