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결 전 이자까지 포함
▶ 하루 11만 달러 달해

뉴욕총영사관은 17일 2025년 민간통일운동 유공 정부 포상 전수식을 열고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뉴욕협의회의 이시화 수석 부회장에게 국민포장을…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은 18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2026 인천-뉴욕 고교생 국제교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
뉴욕 중견화가 정재건(Jay Chung) 작가가 19~22일 맨하탄에서 열리는 ‘어포더블 아트 페어 NY 스프링’(AFFORDABLE ART …
맨하탄에 위치한 ‘케이트 오 갤러리’가 ‘한국 전통 정체성 장수‘를 주제로 삼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US Longevity‘를 3월19일~2…
서양화가 박인숙의 개인전이 내달 3일까지 뉴저지 클로스터 소재 벨스키 뮤지엄에서 열린다. ‘정원: 더 가든’(Jeong Won: The Gar…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뉴욕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 중인 척 박(오른쪽 두번째) 후보가 18일 KCS 시니어센터를 방문해 후보 청원 서명 및 투표 참여…

연방우정국(USPS)이 만성적자의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배송일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데이비드 슈타이너 연방우정국장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결을 위해 일본이 더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뉴욕 좌파들 흑인 검사장과 판사를 앞세워 미국 역사상 가장 황당한 판결을 내리고 환호 밑에 댓글 부대들도 신이 낫고만, 결국 이런판결은 정권이 바뀌어 또다른 장치 보복을 낳고 뉴욕과 캘리포니아 그리고 좌파 도시 몇개들이 내전에 타겟이 되고 무서운 고립을 가쟈올수 있다. 당장 뉴욕을 향한 트럭커들의 움직임을 봐라. 다들 이성을 찾고 상식적인 미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 좋은 미국이 소수의 극좌파들의 이념 때문에 망해서는 안된다.
사악한돼지가 어차피 본인돈은 안내겠지. 지지자들 삥뜯은돈으로 낼려고 공화당전국위원회 의장임기가 2025년도 까지인데, 자격안되는 며느리 의장자리 않혀서, 소송비용등등 지맘데로 선거자금 유용할려고, 수작을 펴기시작했다. 미국이란 나라가 옛날에나 선진국이었지. 지금은 어수룩한나라가 되었군. 나같은 일반인이봐도 뭔수작을 부리는지 뻔한데도, 그걸 딴지걸 사람이없네. 열심히 선거자금보내봐라. 그돈은 어차피 저눔의 성추행비용과 법인사기 비용 대신 내주는거다.
신기한것은 트랜즈같은 성소수자나 난민들 또는 노숙자등이 조그만 범죄 하나 저질르면 일면 톱 기사로 미국이 망할것처럼 난리 부르스들을 추면서 트럼프가 사기친게 들통이 나도 밑에 열성 지지자처럼 무조건 보호해주는거다. 이런걸 내로남불이라 하나?
ㅋㅋㅋ 사기로 융자 신청해 일단 융자를 받으면 끝? 그게 나중에 사기로 들어나도? 그런 생각이면 지난번 코로나때 사기 보고로 돈 타먹은 사람들 지금 왜 조사해서 잡아들이나? 뭐든 일단 돈 받으면 내 배째 하면 되는데.
통상 트럼프처럼 도주할 우려가 없고 재산이 충분하면 1%정도. 그러나 이번 판결은 민주당 판사, 검사 등등의 정치적 쿠테타. 다 지불한 융자에 대해 칼을 드러내면 앞으로 뉴욕의 개발업자들은 어떻게 될까? WSJ조차 이번 판결이 너무나 잘못됐다고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