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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New York - 오피니언

루저 도널드와 ‘팍스 아메리카나’의 종언

댓글 6 2024-02-13 (화)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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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baden

    이정도면 논설위원이 아니라 편집증환자다... 에효

    02-13-2024 11:46:31 (PST)
  • oscur

    트럼프 반대 신드롬을 앓고있는 기자의 수박 겉핱기식의 한심한 글. 클린턴이 기밀문서를 갖고 나오자 법원의 판결은 대통령이 기밀문서를 갖고 나올 때, 즉시 기밀이 해제된다고 판시. 그런데도 트럼프에게만? 얼마나 정치적으로 검찰과 사법부가 흐러가는 줄도 모르나? 사사건건 친중,친러시아의 독일은 미국 납세자들을 등처먹고 자기들은 호사를 누렸다. 그래서 트럼프가 메르켈을 만났을 때 3천억불을 미국에 내라고 한 것. 당연하다 공짜 점심은 없다. 뭉개도 마찬가지. 늘 친중 친북인데 왜? 윤통의 경우는 다르다. 트럼프도 잘 안다.

    02-13-2024 09:00:15 (PST)
  • HangookSarang

    맞는 말이다. 트럼프는 단순히 미국 정치가 보수로 흐르냐 진보로 나가느냐 문제가 아니다. 트럼프는 독일의 히틀러다. 히틀러가 어떻게 권력을 잡았는지 그 당시 역사를 잘봐라. 지금 트럼프가 하는 것이랑 매우 흡사하다. 특정 인종들에대한 미움을 부추기고 그들을 마녀사냥으로 몰아 전 국민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그러고 독일을 다시 위대하게 라는 구호를 외쳤지만 결국엔 비참한 최후로 마쳤다.

    02-13-2024 07:59:43 (PST)
  • w.house

    루저민경후니, 참으로 비뚤어진 생각으로 민심을 호도하려는 노력이 짠하다.

    02-13-2024 07:02:01 (PST)
  • wondosa

    친구 친척 아버지 단임목사 이웃 직장동료 ...가 트 같이 거짖말하고 사기치고 차별하고 협박하고 비웃고 지 맘대로 안니하면 욕....요런 자를 원하는이들이 이게 제 정신인가??...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02-13-2024 06:20:0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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