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리사 데로사 비망록서 밝혀
▶ 게이트웨이 프로젝트 등 3건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은 지난달 27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를 방문해 뉴욕주정부 예산 5만달러를 KCS 데이터 인프라 개선을 위해 확보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시화) 대외협력분과위원회는 지난 31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평통 사무실에서 월례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
미주한인서화협회는 30일 협회 서실에서 송교식 서예가에게 제33회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국전초대작가 증서 전수식을 열었다. 이날 심원 송교식(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법률·인권분과위원회는 지난 26일 퀸즈 플러싱 소재 김광수 법률사무소에서 제22기 첫 분과 회의를 가졌다. 이…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견 화가 천세련(사진) 작가가 업스테이트 나약에 위치한 에드워드 호퍼 생가 뮤지엄에서 열리는 공모전 전시에 참여했다…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economy/1775119543_economy_image_1.jpg)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연방대법원에서 열린 ‘출생시민권 금지 행정명령’ 위헌 심사관련 구두변론에 출석한 가운데…

‘견제와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버지니아 유권자들은 누군가에게 정치적으로 유리하게 선거구를 재조정하는 ‘게리맨더링’(gerrymanderi…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을 경질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팸은 미 전역 범죄의 대대적 단…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MAGA' '미국을 위대하게 다시 세우자!' 이시대의 외침이다. 'No work No benefit'은 자유민주 시장경제체제에 딱 필요한 '이데아'같은 말씀이다.
트 이느므 트 다운 저질 자기만 알고 위해달라는 유치한 썩은 영혼의 발상이 난 놀랍지 아니하다...
오래전부터 뉴욕 교통혼잡에 대해 언급한바 대형트럭은 야간에만 다니도록 조치를 취하면 뉴욕시내 교통은 훤씬 좋아질것이라하였다. 그러나 뉴욕 행정부는 뉴욕시 교통혼잡세 부과한다고 수년전부터 벼르고있다. 뉴욕 교통혼잡 피하는 방안에 대해 댓글 작성인에게 문의하면 최대한 효과있는 의견 제시할수있습니다. MAGA!
뉴욕 수개월전 젊은 대학생에게 물었다. "한국이 잘사는가 미국 잘사는가?" "미국이 잘 산다" 한국은 65세 시니어 대중교통무료이다. 그러나 뉴욕은 반값이다. "너는 'No wark No benefit'행정에 불만있나?" "아니다 일하면 주급받는다, 일하여 주급받아 가족과 친구들 만나니 보람을 느낀다. 그것이 혜택이라고 생각한다' 눈 온뒤 도로에 팟홀 생기면 대부분 도로 전체를 갈아 엎어버리기보다 구멍난곳을 메꾸는 작업을 한다. 트통이 시니어 대중교통비 무료정책으로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