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예후손에 최대 $ 120만”
▶ 찬성 응답은 23% 불과, UC버클리 여론조사 결과

패밀리터치는 지난 1일 뉴저지 리틀페리에 위치한 본관에서 ‘헬스케어 액세스 센터’(HAC)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패밀리터치는 HAC가 저비용…

뉴저지 한인 비영리단체인 토마스제퍼슨센터의 이종권 대표가 미 건국 250주년을 맞아 미합중국 건국이념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미국 독립선언문 한…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은 지난달 27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를 방문해 뉴욕주정부 예산 5만달러를 KCS 데이터 인프라 개선을 위해 확보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시화) 대외협력분과위원회는 지난 31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평통 사무실에서 월례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
미주한인서화협회는 30일 협회 서실에서 송교식 서예가에게 제33회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국전초대작가 증서 전수식을 열었다. 이날 심원 송교식(오…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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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깜둥이들 그돈받자마자, 그로서리가서 맥주 사먹고, 마약딜러 찾아가서 위드 또는 크랙 사서 술과함께 쳐먹다가, 1년안에 몽땅 탕진하고, 다시 도둑질 하러다닌다. 그게 내가 미국에서 십몇년 살면서 경험한 얘기다. 대충 착해보이고, 학교도 다니는 아이에다가, 부모도 학교선생님 이라서, 몇달데리고 있어봤는데, 체육관 심사비 들어온날 몽땅들고 하이방놧다. 미국흑인중에 정말로 착한사람도 있긴 하겠으나, 특히 젊은 애들이 문제.
어떤 미친놈이 이런 황당한 법을 만드나? 길에서 사람을 이유없이 폭행하고 상점을 약탈하는 것도 보족해 이젠 보상금까지? 미쳤구만..
흑인노예후손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모든 흑인은 아닌거죠. 흑인들도 이민 많이 왔습니다. 예전에 알던 한 흑인은 자신은 노예후손이 아니고 아프리카에서 이민왔다고 다르다고 말 하더군요. 노예후손이라고 신분세탁하는 사람 많이 생기겠습니다,
노예는 어느 나라에나 있었다. 우리나라도 노예신분이 있었다. 그럼 모든 나라가 노예시대 노예에대한 보상을 해야하냐? 시대적 유물을 현대사상에 맞게 보상한다는 건 이치에 닿지않는다.
흑인둘을 미국이 납치해왔다면 보상의 이유가 된다. 흑인은 그시대 법에 따라 돈주고 사왔다 보상은 무슨 개떡 같은 소리냐? 링컨이후에 또다시 흑인표를 돈주고사려는 파렴치한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