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퍼머티브 액션 위헌 이후 로펌 소수계 장학금 등까지 비슷한 취지 소송 이어져
▶ “명문고 아시안 차별” 주장도

지난 6월29일 연방 대법원이 어퍼머티브 액션 위헌 결정을 내리자 이 정책 지지자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로이터]

패밀리터치는 지난 1일 뉴저지 리틀페리에 위치한 본관에서 ‘헬스케어 액세스 센터’(HAC)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패밀리터치는 HAC가 저비용…

뉴저지 한인 비영리단체인 토마스제퍼슨센터의 이종권 대표가 미 건국 250주년을 맞아 미합중국 건국이념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미국 독립선언문 한…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은 지난달 27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를 방문해 뉴욕주정부 예산 5만달러를 KCS 데이터 인프라 개선을 위해 확보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시화) 대외협력분과위원회는 지난 31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평통 사무실에서 월례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
미주한인서화협회는 30일 협회 서실에서 송교식 서예가에게 제33회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국전초대작가 증서 전수식을 열었다. 이날 심원 송교식(오…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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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제 백인이 다수가 아니라 흑인과 히스패닉이 다수이니 더 이상 소수 인종 정책이.아니라.다수인종 정책으로 이름을 바꿔야 하나? 이제 목표가 흑인과 히스패닉이 모든곳에서 90프로가 목적이구나... 아니면 아시안만 아니면 됀다법..아니면 아시안을 흑인과 히스패닉으로 바꾸자 법.
여기에 동성애자도 포함시켜야 한다.
닭치고 성적순임. 학력이 딸리는 인종이나 지역은 초중고 교육 예산을 더 지원해주는게 맞음.
차별자하면 트 를 빼 놓을수없지라 이트 라는 정신이상자는 차별뿐아니라 사기 협박 조롱 비웃고 ...저질만이 할수있는모두를하는이느므자슥을 지지 두둔하는이들이 있다는게 난 도저히 이핼 못 하겠드군요..
차별을 금지 하자면서 차별을 하는 자들은 차별을 당해야 한다. 그들은 모두를 위한 자들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