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단 측 진보 정책 도입에 반발, 교회 다수 탈퇴
▶ 청소년 및 성인 교인 신앙 고백은 크게 증가해

미국 최대장로교단 PCUSA 소속 교인 수가 20년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로이터]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유시연)가 7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호남인의 밤‘ 행사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동…

광주 금호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신단우)가 5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아리아 식당에서 미국 연수에 나선 후배들과 만찬을 열었다. 금호고는 매년 …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의장 박광민)는 4일 뉴욕한인식품협회 사무실에서 뉴욕대학교(NYU)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한인을 위한 건강 연구인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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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박 재단은 4일 한인 청소년 음악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제1회 소리다리 영 아티스트(SoriDari Young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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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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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뭘 믿던, 교단이 맘에 안들어 나가던 본인 선택. 남성여성사이만의 결혼을 인정하던 안하던 그건 지들 맘. 어려서부터 남성여성만의 결혼만을 성경적인 것으로 교육하려는 것도 우리 맘. 동성연애가 정상이라고 교육하는 것에 반대하는 것도 우리 맘. 교회 담임목사가 게이라서 교회 떠나는 것도 우리 맘임 ~!!!!!!!!!!!!!!!!!!!!!!!!!!!!! 단, 다름을 혐오하는 것은 트 럼프 신도 개독논리임.
남은자 *remnant 가 가려지는거지요. 세태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믿음은 진실되지 않아요
wondosa, 그런 확고한 믿음으로 2000년 넘게 지금까지 올바른 신앙이 전해져 내려온 것이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회개하고, 주님 앞으로 나와서 바른 성경적 세계관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나만이 우리 신만이 옳고 다름을 인전안할려는이상 점점더 쭐어들걸로 난 알지요 변하는쎄상 변화를못이기면 도태되게 되어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