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인들 생각 제각각, 수입 10분의 1 드리는 교인 31%
▶ 다른 교회에 십일조 해도 괜찮다는 교인들도 다수

십일조를 의무로 여기는 교인은 많지만 금액과 납부 대상 등에 대한 생각에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유시연)가 7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호남인의 밤‘ 행사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동…

광주 금호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신단우)가 5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아리아 식당에서 미국 연수에 나선 후배들과 만찬을 열었다. 금호고는 매년 …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의장 박광민)는 4일 뉴욕한인식품협회 사무실에서 뉴욕대학교(NYU)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한인을 위한 건강 연구인 ‘MA…
닐리 로직(왼쪽에서 두 번째) 뉴욕주하원의과 린다 이 뉴욕시의원 등은 5일 퀸즈 오클랜드가든 초등학교(PS 203)에 열린 설날(음력설) 행사…
앤드류박 재단은 4일 한인 청소년 음악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제1회 소리다리 영 아티스트(SoriDari Young Artists)…

















![[공식발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0746625_sports_image_1.jpg)


![[사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9/20260209215806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교인들이 낸 헌금이 양아치 먹사들 어깨에 뽕 집어넣고 벤츠타게 만들면 안됨
하나님께직접드린다면 90%도낼맘있는데 교회에는내고싶지않은데 내가잘못된건가?
구약의 십일조는 일종의 세금제도 였습니다. 지금은 수입의 10%를 낼 수도 있고 90%를 낼 수도 있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감사히 기쁨으로 마음을 정하여 정성을 다해 내면 그만입니다. 나라와 주정부, 재산세 등등으로 35-50%를 이미 세금으로 내면서 세금전 수입의 10%를 또 내야되는 것은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은혜받은만큼 내게 되어있으니 자유하시기 바라게 되네요.
십일조는 하고 나서 후회안드는 사람이면 하세요. 십일조 안한다고 신앙이 아직 미성숙이니... 그런 헛소리 하는 사람이 지금 다니는 교회에 있다면 교회 바꾸시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선생이 멍청해서 학생들 실력이 안늘고 공부에 관심이 사라지는 경우가 사실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성경에는 수입의 10분의 1일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그게확실하다면 8/10도 드릴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