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도입‘타이틀 42’ 5월11일부터 시행 종료
▶ 대신 밀입국 처벌 강화, 남미에 이민센터 설치도

뉴멕시코주 국경 지역에서 난민 신청을 위해 국경을 넘은 이민자가 연방 당국에 체포되는 모습. [로이터]

뉴욕코리아타운협회는 지난 21일 맨하탄 1 폴리스 플라자에서 열린 뉴욕시경찰국(NYPD) 주최 아시안 문화 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협…

비영리단체 기브챈스는 지난 22일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청소년 리더십 포럼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신건강 상담기관, 정부기관, 교육기관 및 …
로고스선교회 창립 50주년 및 CMM기독의료상조회 설립 30주년 기념 ‘Run for Love 5K’ 달리기 및 1마일 걷기 행사가 지난 16…
오는 31일까지 뉴저지 저지시티 소재 스페이스 G 갤러리에서 오는 31일까지 이화여대 140주년 기념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뉴욕과 메…
뉴저지안디옥장로교회(담임목사 서경재)는 지난 19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 2,8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서경재 목사를 비…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트럼프 행정부가 뉴저지 뉴왁에 있는 델라니홀 이민자 구치소의 시위 격화를 이유로 뉴왁 공항 등의 국제선 운항과 외국인 입국 수속 중단 계획을 …

한반도 평화에는 진보와 보수의 구분이 없다. 평화공존과 공동번영으로 나아가는 모두의 미래다.”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최광철 대표는 다음달…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의료복지 예산 축소 정책 여파로 캘리포니아주의 공공의료 시스템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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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조바이든이 불러드린 불법 난민 지난 연말까지 500만 그리고 그냥 넘어온 숫자 200만 추정 일인당 장착 비용 2만5천불, 말로는 인도적인 차원이고 실제로는 미래에 민주당 한표를 위한 비겁한 매표, 집권을 위해 뭐든지 하는 좌파들 무섭다
더 이상 불체자들에게 관용 정책을 추진한다면 미국은 걷잡을수 없는 상태에 이를 것입니다. 마약 유통의 통로가 멕시코 국경을 넘어오는 불법입국 시도자들입니다. 이들 중 상당수가 범죄와 관련하여 도피하는 잗들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을 정치적 희생자로 포장해서 난민 혹은 정치적 망명이라고 주장합니다. 불체자 입국 그리고 적발 시 현장에서 국경 지대로 이동하여 추방 시켜야 합니다.
곳곳에 CCTV 설치하고 부비 트랩을 설치하면 되겠지요. 또한 National Guard를 활용한다면 단속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트럼프는 별로지만 이법안은 잘한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