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대통령 연방 상·하원 합동 연설 현장
▶ 10년 만에 대한민국 대통령 7번째 의회 연단, ‘자유’ 46번 언급 “미국의 영웅들 영원히 기억”…“BTS보다 의회 먼저 왔다” 애드리브… 웃음

26일 백악관 국빈만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팝송‘아메리칸 파이’를 열창하자 조 바이든 대통령이 노래 실력에 깜짝 놀라며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

새생명재단 비상대책위원회는 9일 롱아일랜드 소재 ‘하나’ 식당에서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회장 공석 사태에 따른 향후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이…

뉴욕다민족문화협의회(회장 이소영)가 지난달 27일 맨하탄 어퍼웨스트에 위치한 ‘뉴욕 소사이어티 포 에티컬 컬처’에서 열린 ‘간디-킹 비폭력의 …
한국외대G-CEO뉴욕총원우회(회장 이시화)는 지난 3일 퀸즈 플러싱 파슨스블러바드와 노던블러바드 교차로 인근에서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4월 사…
‘이민자보호 한인커뮤니티 네트워크’가 오는 18일 오후 2시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참된교회(담임목사 박순진)에서 법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한…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이 오는 17~18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퀸즈 플러싱에 있는 후러싱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제30회 성…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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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북한의 남침으로 적화 통일이 되는것을 미국및 우방국가가 막아 준것만 해도 고마워해야 할 일인데 이제 배가 좀 부르니 마치 우리들만의 힘으로 잘 살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시길….지금 북한의 경제나 그들의 공산주의 사상이 어떤지를 알면 미국과의 관계를 어떤 상황으로 비추어 보여도 받아들이고 공존해야 할 현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지요.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쌈썽과 횬다이 바칠테니 밥만 먹여 주십시요.. 이건가? 밤부대 뛸 연습하러 왔나?
김여사말이 그말이여RSMK2, 당연히 친미해서 서로를 필요로 하는 관계가 되어야 하는디, 시키는대로 말만 잘듣는 노비가 되면?식구를 밥줄은 주인 손에 달려 있잖여---- 핵도 공유 안해준다쟎여.
문재인때 중국에게 당한 수모는 벌써 잊었나? 굴중 종북으로 가서 지금까지 무슨 변화가 있었는지 알고나 있나? 항상 죽이자고 협박과 공갈로 남한을 무시하는 북한과 중국에게 굽실대며 사는게 지금 친미의 길로 가는게 우리에게 나은가를 제대로 보고 한마디 하지 김여사….소련의 침공과 중국의 신장지역과 티벳에게 하는 짓들을 보고도 그들에게도 기회를 주라고? 이웃에 살인 전과자나 강간범이 이사만 와도 기겁을 할 인간들이 우리나라가 접하고 있는 현실과 비교를 해 보면서 현정권을 탓하시지…
20 초 정도 들어 봤습니다만, 대체로 연설문 내용의 전달은 잘 됐으리라 생각되는군요. 연설 준비하고, 준비해주신다고, 모두들 수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