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 100일을 맞은 캐런 배스 LA 시장이 한인타운의 노숙자 및 치안문제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 배스 시장은 또 LA 시정부에 유능한 한인 인재 등용 및 한인 커뮤니티와의 협력 강화도 약속했습니다.
► 연방준비제도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했습니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올해안에 금리 인하는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금융 시장 불안과 관련해 모든 예금을 보호하는 ′포괄적 보험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남가주에 폭풍이 지나가면서 곳곳에 홍수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3월안에 비내리는 날이 며칠 더 있을 것이라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LA 인근 몬테벨로 지역에 토네이도가 발생해 여러 건물과 차량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남가주에서 올해만 두 번째 토네이도 발생입니다.
► LA 시의 세입자 강제퇴거 유예조치가 해제되면서 세입자들과 건물주들간의 소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LA 시민들은 지진에 취약한 오래된 건물에 대한 지진 내진 공사 의무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LA 카운티 전역을 돌며 화장품 업소와 약국 등 소매업체 등을 주요 타겟으로 절도 범죄를 저지르는 3인조 여성 절도단에 대해 공개수배령이 내려졌습니다.
▻ 재외선거 참여율 제고를 위해 재외국민투표에 우편투표를 도입하는 방안이 한국 국회에서 재추진 됩니다.
► 금융위기 등 잇따른 위기 속에서도 노동시장은 탄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만 1천건으로 그 전주보다 1천건이 감소했습니다.
▻ 연방정부의 틱톡 사용 금지와 관련해 이를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미국내 틱톡 이용자는 1억 5천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틱톡 최고 경영자가 오늘 의회 청문회에 참석합니다.
► 미국은 중국이 러시아에 무기를 지원할 경우에 대비해 추가 제재 등 대응 방안을 동맹들과 논의중입니다. 한국 일본을 우크라이나 주요 지원국으로 꼽았습니다.
▻ 서방이 러시아와 중국이 독자적인 노선을 걷는 것을 싫어해 국제정세가 혼란스럽다고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주장했습니다.
► ′검찰 수사권 축소 법안′을 둘러싼 혼란 끝에 헌법재판소는 법 처리 절차에 하자는 있지만 법 자체를 무효로 볼 수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 현재 진행 중인 한미 연합 상륙훈련 참가하는 미 강습상륙함 ′마킨 아일랜드함′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F-35B 전투기 10대가 실려 들어왔는데, 북한은 북침 선제공격을 위한 전쟁연습이라고 반발했습니다.
► LA 레이커스가 피닉스 선스와의 경기에서 122-111로 승리했습니다. 레이커스는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서부조 10위를 기록 중입니다.
▻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결승전 시청률이 메이저리그 플레이오프에 버금가는 450만명으로 나타나며서 일단 흥행에는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출발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278.3 원으로 마감했습니다.
▻ 남가주는 오늘 흐린하늘 보이겠습니다. LA 한인타운의 낮 최고기온은 60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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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이송희(사진)가 제72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에릭&도미니크 라퐁 콩쿠르(옛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에서 공동 우승했다.뉴욕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가 24일 주최한 ‘평화통일 온라인 강연회’가 뉴욕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한 600여 명의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렬)은 지난 24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삼원각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동북부협의회 회장으로…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회장 김헨리)가 23일 M&T뱅크 포트리지점에서 5~12학년 대상 학업 성취 및 대입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온라인으로도 …
맨하탄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케이트 오 갤러리’가 오는 29일 클로징 리셉션과 컬렉션 특별 세일 행사를 마련한다. 지난 10주년간 한인 …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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