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사스의 한 초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4명의 학생과 교사 1명이
숨지는 참사가 빚어졌습니다. 총격범은 18세 남성으로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토니 블링컨 국무 장관이 목요일 바이든 행정부의 새로운 중국 정책을 공개합니다.
대만과 관련된 입장도 주목됩니다.
미국과 일본, 호주 그리고 인도가 참여하는 4개국 안보협의체 쿼드가 정상회의를
열었습니다. 공동 성명에선 중국을 향해 무력으로 현상을 변경하지 말라는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 처음으로 원숭이 두창 감염 의심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유럽
여행을 다녀온 새크라멘토 주민으로 현재 집에서 격리 중이라고 보건국이
밝혔습니다.
최근 들어 코로나 감염 사례가 다시 늘어나자 확진자 발생해 대한 직장 내 조처에
관한 고용주들의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6월 7일 예비 선거를 앞두고 엘에이 카운티의 한인 유권자 가운데 4천 7백 여 명이
이미 투표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표 센터가 설치되는 28일부터 투표에
참여하는 한인들이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북한이 엘에이 시간으로 오늘 오후 동해 상으로 미상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군 당국은 이들 탄도미사일의 비행 거리와 고도 등 구체적인 제원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6.1 지방 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국민의 힘은 4년 책임론을 내세웠고
민주당은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며 극성 지지층과의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주요 후보간의 네거티브 공방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최대
격전지 경기도지사 선거에선 김동연 후보의 후원금 의혹과 김은혜 후보의 취업 청탁
의혹을 놓고 여야 지도부까지 나서 난타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삼성 SDI와 스텔란티스가 인디애나 주 코코모에 25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을 짓는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는 스냅이 실적 경고에 기술주들이 크게 밀렸지만 다우 지수는
상승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 한국TV 데일리 뉴스는 평일 오후 7시에 한국TV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iOS : https://apple.co/38RFavz
◇ Android : https://bit.ly/2MbnOQw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한국을 방문 중인 김민선 리즈마 재단 회장은 지난 5일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열린 장보고상 수상자 세계대회 기간 중 ‘완도 명예 시민증’을 받았…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지난 9일 퀸즈 베이사이드 커뮤니티센터에서 제37회 어버이날 감사 행사 및 건강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KCS 직…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부설 우리한국학교는 지난 9일 2026년도 제23회 수학경시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사장상(박재희) ▶…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난 29일 셸터 거주자인 박기하, 노숙자씨에게 영구 한국 귀국을 돕기 위해 항공권을 제공했다. 더나눔하우스…
민권센터는 지난 3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김광선)를 방문해 민권센터가 제공 중인 사회봉사서비스를 교인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5일 마더스 데이를 앞두고 어머니 회원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뉴욕한인상록회는 자녀들을 훌…

버지니아 대법원(사진)이 민주당이 주도한 연방하원 선거구 재조정 무효 판결을 내리면서 중간선거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이번 판결로 민주당이 기…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