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한국학교협의회, 시낭송·동화구연대회 등 시상식
재미한국학교 워싱턴협의회(WAKS, 회장 김선화)가 주최한 제 17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서 김하린(중앙한국학교·사진) 양이 최우수상을 차지해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학술대회에 워싱턴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김 양은 ‘달콤한 행복을 나눠주는 제빵, 제과 연구가’란 주제로 발표해 가장 많은 점수를 받았다.
또 제 20회 시낭송·제 12회 동화구연대회에서는 총 301명이 모두 기준점수를 넘어 최우수, 우수, 장려상을 받았다.
시낭송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학생은 이수호·함수빈·천예나(이상 유치부), 이현서·노하은·박리안(이상 초등 1부), 김주원, 이수아, 윤지(이상 초등 2부), 천지원·김진태(이상 초등 3부), 김나경·최예인(이상 중등부), 최유리(고등부), 닐리펄(성인부), 동화구연대회에서는 육근후(유치부), 최윤서·채서연(이상 초등 1부), 임채윤·한유인(이상 초등 2부), 정주노·이루리(이상 초등 3부) 양 등이다.
시상식은 지난 9일 MD 지역은 휄로쉽 교회, VA 지역은 올네이션스 교회에서 드라이브 스루로 진행됐다.
각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학생, 나의 꿈 말하기 최우수상과 우수상(김효린·조수아·홍한나)을 받은 학생들에게는 워싱턴문인회, 나승희 이사, 엄데레사 이사의 후원으로 소정의 상금도 수여됐다.
대회는 재외동포재단과 워싱턴 한국교육원, 문인회 후원으로 지난달 26일 온라인으로 실시됐으며 MD 17개교 181명, VA 13개교 137명 총 318명의 학생과 31명의 심사위원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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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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