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미국 증시 거래시간 휴장일 배당락일 체크!
해외주식도 첫걸음부터!
주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미국 증시 정보!
미국 증시 거래시간부터 휴장일, 배당락일까지
하나씩 알아볼까요?
우선 미국 증시 거래시간은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4시까지!
한국시간으로 따져보면
오후 23시 30분에서 다음날 오전 9시까지인데요,
서머타임 적용 시 1시간씩 빨라집니다.
이번엔 미국 증시 휴장일에 대해 알아볼게요!
2022년 올해 기준으로
평일인데도 증시가 휴장하는 일자가 있는데요,
1년중 모두 10번의 휴장일이 있습니다.
1월 17일 월요일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탄생을 기념하는
마틴 루터 킹 데이로 휴장합니다.
2월 21일 월요일은
대통령의 날을 맞아 휴장일로 지정되었는데요,
대통령의 날은 매년 2월 셋째주 월요일입니다.
4월 15일 금요일은 Good Friday로
부활절을 맞아 미국 증시 휴장일입니다.
5월 30일 월요일은 Memorial Day로
매년 5월 마지막날인 메모리얼 데이 휴장일입니다.
6월 20일 월요일은
노예 해방 기념일로 휴장하며,
7월 4일 월요일은 Independence Day로
독립선언 채택을 기념하는 미국 독립기념일로 휴장합니다.
9월 5일 월요일은 Labor Day
매년 9월 첫번째 월요일 노동자의 날로
미국 증시는 휴장합니다.
11월 24일~25일은
미국 최대의 명절이라 불리는 Thanksgiving Day!
매년 11월 4째주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역시 미국 증시 휴장일입니다.
12월 26일 월요일은 크리스마스로 인한
휴장일입니다.
마지막으로 미국 증시 배당락일에 대해 알아볼텐데요,
우선 배당락에 대해 설명해드릴게요!
통상 어느 기업의 주식에 투자한 자는 매년 한차례!
기업 수익의 전부 또는 일부를 배당금으로 받게 되는데요,
배당락은 그 배당금을 현금 대신
주식으로 하는 경우를 지칭합니다.
주식을 사고 나서 주주명부에 등록되기까지
2일이 소요되기 때문에
배당금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배당 기준일로부터 2일 전에 주식을 매수해야합니다.
배당락일은 이때 배당 기준일 전날인데요,
이날은 주식을 사더라도 배당급을 지급받지 못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확인해봐야겠죠?

한국을 방문 중인 김민선 리즈마 재단 회장은 지난 5일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열린 장보고상 수상자 세계대회 기간 중 ‘완도 명예 시민증’을 받았…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지난 9일 퀸즈 베이사이드 커뮤니티센터에서 제37회 어버이날 감사 행사 및 건강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KCS 직…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부설 우리한국학교는 지난 9일 2026년도 제23회 수학경시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사장상(박재희) ▶…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난 29일 셸터 거주자인 박기하, 노숙자씨에게 영구 한국 귀국을 돕기 위해 항공권을 제공했다. 더나눔하우스…
민권센터는 지난 3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김광선)를 방문해 민권센터가 제공 중인 사회봉사서비스를 교인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5일 마더스 데이를 앞두고 어머니 회원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뉴욕한인상록회는 자녀들을 훌…

버지니아 대법원(사진)이 민주당이 주도한 연방하원 선거구 재조정 무효 판결을 내리면서 중간선거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이번 판결로 민주당이 기…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