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하지만 입원 환자는
대유행 이후 최고치인 15만 5천 명대로 올라섰습니다.
엘에이 카운티의 코로나 19 입원 환자가 한 달 사이 4천 명 가까이
증가했습니다.확진률도 한 달 전과 비교해 2% 포인트가 높습니다.
한인 타운을 비롯한 남가주 곳곳에선 팝업 텐트를 통해 무료 PCR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하지만 결과가 제때 나오지 않아 사실상 의미 없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지난 주 토요일 한인 타운 한복판에 있는 편의점 앞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습니다.어제
밤 파사데나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한인 추정 10대 남성이 사망했습니다.
올해 세금 보고에선 차일드 케어 택스 크레딧과 저소득층 근로자들을 위한 언드 인컴
텍스 크레딧의 수혜폭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족 이민 영주권 문호가 2월에도 제자리 걸음을 했습니다. 취업이민은 전 순위에서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공화당의 지지율이 민주당을 역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하지만 무당파 성향을
포함하면 여전히 민주당의 지지율이 높았습니다.
북한의 올 들어 네 번째 미사일 발사에 대해 한미일 3국 북핵 수석 대표도 전화 협으를
가졌습니다. 안보 상황에 대한 높아지는 우려를 공유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가 대구,경불 신년 하례회에 나란히 참석해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두 후보는 오늘 소상공인 신년 하례식에서 다시 한번 만납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자기 반성과 성찰 속에 일정에 복귀했습니다. 국민의 당 안철수
후보는 정부가 준비하는 추경안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건희씨의 이른바 7시간 통화 녹음 파일의 일부 내용이 추가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을 보도한 언론사에 대해 정권을 잡으면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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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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