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행정부가 100 인 이상 민간 사업장에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의무화
했습니다.규정을 위반하면 한 건당 만 4천 달러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오늘 부터 엘에이 카운티 내 술집과 나이트 클럽등을 출입하기 위해선 백신 2차 접종
완료를 증명해야 합니다.카운티 보건국은 위반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엘에이 카운티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오랜지 카운티의
코로나 입원 환자는 다시 2백명 대로 늘어났습니다.
미셸 박 스틸 연방 하원의원이 엘에이와 롱비치 항의 물류 적체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
전담반을 구성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미 정부가 해킹 단체 다크사이드에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핵심 지도부 신원이나
위치레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 최대 천만 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무부가 북한에 대한 유엔 제재가 계속되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대북제재의
필요성도 다시금 강조했습니다.
국민의 힘 대선 후보가 오늘 결정됩니다.경선 투표가 역대 가장 높은 투표율로
마감되면서 당 내에선 안갯속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젊은 동학 개미를 향한 구애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대장동
방지법 등 이 후보 정책 실현을 위한 입법 지원에 돌입했습니다.
대장동 의혹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검찰은 곽상도 의원 아들이 화천대유에서
받은 50억원의 가압류 절차에 나섰습니다.
지난 주 신규실업 수당 청구 건수가 26만 9천 건으로 집계됐습니다.10월 들어 4주 연속
30만 건 미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는 연방공개시장 위원회 회의 결과를 소화하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 한국TV 데일리 뉴스는 평일 오후 7시에 한국TV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iOS : https://apple.co/38RFavz
◇ Android : https://bit.ly/2MbnOQw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비비큐치킨은 지난 25일 맨하탄 컬럼비아대학 어린이병원에서 문화복지 비영리 단체 이노비(대표 김재연)에 후원금 1만달러를 전달했다. 이노비는 …

김민선(오른쪽부터) 민주당 대의원은 최근 뉴욕주 민주당 자문위원회 정기모임에 참석해 뉴욕주 부지사 후보인 아드리안 아담스 전 뉴욕시의장과 제이…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이 내달 17~18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퀸즈 플러싱에 있는 후러싱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제30회 성…
소프라노 이송희(사진)가 제72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에릭&도미니크 라퐁 콩쿠르(옛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에서 공동 우승했다.뉴욕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가 24일 주최한 ‘평화통일 온라인 강연회’가 뉴욕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한 600여 명의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