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가 100인 이상 민간 사업장에 대한 코로나 19 백신 의무화 지침을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반할 경우 1건당 최대 만 4천 달러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전 세계 사망자가 5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첫 사망 사례 보고된 이후
10개월 만입니다.
5세에서 11세 사이 아동의 화이자 백신 접종이 이번 주 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타운 내 소아과에도 아동 백신 접종을 위한 예약이 몰리고 있습니다.
마이크 퓨어 시 검사장이 시의원 수를 두 배로 늘리는 안을 내년 선거에 부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만간 유권자 서명 운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와 관련해 국제 사회에 사과했습니다. 미국이
기후변화 대응에 모범을 보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내년 중간 선거의 풍향계로 평가되는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선 공화당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기후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국제 사회에 알리고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한국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국민의 당 안철수 대표가 세 번째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안 대표의 출마는 대선
구도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 힘이 대선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당원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광복회와 대한 노인회를 연달아 방문하며 보수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연방준비제도가 오늘 부터 이틀 동안 연방 공개 시장 위원회를 엽니다. 이번 회의에서
테이퍼링 결정이 나올 것이란 전망이 많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는 기업 실적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 한국TV 데일리 뉴스는 평일 오후 7시에 한국TV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iOS : https://apple.co/38RFavz
◇ Android : https://bit.ly/2MbnOQw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소프라노 이송희(사진)가 제72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에릭&도미니크 라퐁 콩쿠르(옛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에서 공동 우승했다.뉴욕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가 24일 주최한 ‘평화통일 온라인 강연회’가 뉴욕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한 600여 명의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렬)은 지난 24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삼원각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동북부협의회 회장으로…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회장 김헨리)가 23일 M&T뱅크 포트리지점에서 5~12학년 대상 학업 성취 및 대입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온라인으로도 …
맨하탄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케이트 오 갤러리’가 오는 29일 클로징 리셉션과 컬렉션 특별 세일 행사를 마련한다. 지난 10주년간 한인 …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