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통합교육구가 학생들의 백신 접종을 의무화 합니다. 12세 이상 학생들은 오는
12월 19일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합니다.
개학 후 3주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엘에이 카운티 학생은 7천 7백 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교사와 교직원 천 7백 여명도 코로나에 감염됐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백신 접종 확대를 앞세운 고강도 대책을 내놨습니다. 연방정부
직원들에겐 백신 접종을 전면 의무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봉제업체 노동자들에게 피스 대신 시간당으로 임금을 책정토록 하는 법안이 주 하원을
통과했습니다. 법안이 시행에 들어가면 봉제와 의류업체엔 상당한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연방 법무부가 낙태 금지법을 통과시킨 택사스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미군 철수 후 처음으로 외국인 백 여명이 민간 여객기를 이용해 아프가니스탄을 출국했습니다.
민주당 경선에서 중대 분수령이라 할 수 있는 이번 주말 1차 국민선거인단의 투표율이 70%를
넘었습니다.
국민의 힘 대선 주자들이 1차 컷 오프를 앞두고 면접관들로 부터 압박 면접을 치렀습니다.
북한이 정권수립 기념일을 맞아 심야 열병식을 진행했습니다. 대미, 대남 메시지는 나오지 않았고
전략 무기도 선보이지 않았습니다.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31만 건을 기록하며 코로나 19 사태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는 델타 변이 우려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 3대지수 모두 하락 했습니다.
▣ 한국TV 데일리 뉴스는 평일 오후 9시에 한국TV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TV 실시간 방송 보기 : https://bit.ly/2IAO2Ks
▣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iOS : https://apple.co/38RFavz
◇ Android : https://bit.ly/2MbnOQw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소프라노 이송희(사진)가 제72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에릭&도미니크 라퐁 콩쿠르(옛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에서 공동 우승했다.뉴욕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가 24일 주최한 ‘평화통일 온라인 강연회’가 뉴욕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한 600여 명의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렬)은 지난 24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삼원각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동북부협의회 회장으로…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회장 김헨리)가 23일 M&T뱅크 포트리지점에서 5~12학년 대상 학업 성취 및 대입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온라인으로도 …
맨하탄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케이트 오 갤러리’가 오는 29일 클로징 리셉션과 컬렉션 특별 세일 행사를 마련한다. 지난 10주년간 한인 …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