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통합교육구가 대면 수업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교내 전파를 통한 코로나 19 감염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엘에이 카운티의 코로나 19 입원 환자는 하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랜지 카운티의
코로나 19 사망자는 겨울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 한13일에서 19일까지 전국의 어린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18만 명을 넘었습니다.
한 달 사이 4배나 급증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코로나 19 백신 부스터 샷의 접종 간격을 8개월에서 6개월로 단축하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가 쿠오모 전 주지사와 거리두기에 나섰습니다. 코로나 19 누적
사망자 수를 5만 5천 4백 명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인 타운 인근에 있는 비영리 단체가 타운에 거주하는 시니어들에게 체류 신분에 상관
없이 주거비 지원과 무료 식사 배달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제공하는 골든 스테이트 경기 부양금이 이르면 다음 주 디렉
디파짓을 통해 발송됩니다. 체크 발송은 10월 초에 시작됩니다.
아프가니스탄 내 미국인 천 여 명이 연락 두절 상태라고 국부무가 밝혔습니다. 미 정부는
카불 공항 철수 후에는 외교적 노력을 통해 추가 대피 경로를 마련하겠단 입장입니다.
아프간에서 한국 정부 활동을 도왔던 현지인 직원과 가족이 한국에 도착합니다. 정부는
이들이 난민이 아닌 특별공로자라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이 밀어붙인 언론중재법 개정안의 본회의 처리가 연기됐습니다. 막판에
일부 독소 조항이 강화돼 입법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는 국채 금리 상승에 은행과 경제 재개 관련주가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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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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