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한인회가 정부가 제공하는 팬데믹 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한인들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올 상반기 엘에이 시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이 10년 여 만에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사망자가 가장 많았던 달은 1월, 장소는 다운 타운 엘에이였습니다.
지난 달 엘에이와 오랜지 카운티의 중간 주택 가격과 주택 거래량이 모두 상승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의 중간 주택 가격은 80만 달러에 육박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의 6월 실업률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오랜지 카운티의 실업률은 5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텍사스 연방 지법 판사가 서류미비 청소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인 다카를 종식 시키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낙선에 분노해 정부를 전복하고 새크라멘토에 있는 민주당 당사
폭파를 모의한 남성 두명이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는 지방 정부가
늘고 있습니다.
일부 대학들은 백신 접종을 의무화 하고 나섰습니다.
백신 미접종자가 확진자가 늘어나는 주요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의 허위 정보를 겨냥해 사람을 죽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문재인 정권이 헌법 정신을 지키지 않아 정치권에 뛰어들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전 총장은 헌법 정신을 보여주겠다며 광주 518 묘지를 방문합니다.
재닛 옐런 재무장관이 다음 주 월요일 금융시장 실무 그룹과 만나 스테이블 코인의 시장
영향을 분석하고 규제 가능성을 논의 합니다.
오늘 뉴욕증시는 소매 판매가 긍정적으로 나왔음에도 소비자들의 심리가 크게
악화됐다는 소식에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 한국TV 데일리 뉴스는 평일 오후 9시에 한국TV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TV 실시간 방송 보기 : https://bit.ly/2IAO2Ks
▣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iOS : https://apple.co/38RFavz
◇ Android : https://bit.ly/2MbnOQw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비비큐치킨은 지난 25일 맨하탄 컬럼비아대학 어린이병원에서 문화복지 비영리 단체 이노비(대표 김재연)에 후원금 1만달러를 전달했다. 이노비는 …

김민선(오른쪽부터) 민주당 대의원은 최근 뉴욕주 민주당 자문위원회 정기모임에 참석해 뉴욕주 부지사 후보인 아드리안 아담스 전 뉴욕시의장과 제이…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이 내달 17~18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퀸즈 플러싱에 있는 후러싱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제30회 성…
소프라노 이송희(사진)가 제72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에릭&도미니크 라퐁 콩쿠르(옛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에서 공동 우승했다.뉴욕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가 24일 주최한 ‘평화통일 온라인 강연회’가 뉴욕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한 600여 명의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