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화당 해롤드 변 주하원 후보 출정식
▶ 영킨 주지사 후보 참석해 지지연설 300명 이상 참석 성황… VA 탈환 다짐

글렌 영킨 주지사 후보(왼쪽 여섯번째)를 비롯해 VA 공화당 정치인들이 해롤드 변 후보(가운데)를 지지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20일 열린 캠페인 출정식에서 VA 주하원 40지구에 출마한 공화당 해롤드 변 후보가 300명이 넘는 지지자들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한국을 방문 중인 김민선 리즈마 재단 회장은 지난 5일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열린 장보고상 수상자 세계대회 기간 중 ‘완도 명예 시민증’을 받았…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지난 9일 퀸즈 베이사이드 커뮤니티센터에서 제37회 어버이날 감사 행사 및 건강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KCS 직…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부설 우리한국학교는 지난 9일 2026년도 제23회 수학경시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사장상(박재희) ▶…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난 29일 셸터 거주자인 박기하, 노숙자씨에게 영구 한국 귀국을 돕기 위해 항공권을 제공했다. 더나눔하우스…
민권센터는 지난 3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김광선)를 방문해 민권센터가 제공 중인 사회봉사서비스를 교인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5일 마더스 데이를 앞두고 어머니 회원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뉴욕한인상록회는 자녀들을 훌…

버지니아 대법원(사진)이 민주당이 주도한 연방하원 선거구 재조정 무효 판결을 내리면서 중간선거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이번 판결로 민주당이 기…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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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한국인이다. 그런데 멍청한 공화당원이다. 요새 공화당은 2등을 하기에 딱 좋은 당이 되었다. 현명한 밀레니얼 유권자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밀레니얼의 60%는 저질 걸레통이 된 공화당에게 자기 표를 버리지 않는다. 공화당이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 뒤에 줄서는 부족주의(Tribalism)로 전향하면서 민주주의를 후퇴시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기성세대는 연륜과 경륜의 지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멍청하게 부족주의에 올인한 저속한 보수주의에 빠졌다. 2022에 저질 걸레통을 비우고, 미래를 위한의원들이 선출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