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초선박에 수에즈 운하 막히며 소비재 공급 차질
▶ 가격 상승까지 점쳐지며 장바구니 물가에도 악영향

컨테이너선 좌초로 인한 수에즈 운하 마비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생필품 공급 부족에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사진은 좌초된 컨테이너선 ‘에버기븐’ 호. [로이터]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는 지난 17일 퀸즈 삼원각 중식당에서 종무식을 갖고 지난 2년간 실시한 24기 평화통일교…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지난 26일 센트럴 아스토리아 지역개발공사가 주최한 제12회 국제문화축제에 참가해 공연을 펼쳤다. 이날 국악원…
뉴욕광염교회(담임목사 구자범)는 지난 26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교회는 더나눔하우스 거주…
연세대학교 뉴욕동문회(회장 황진호)가 지난 23일 맨하탄 카네기홀에서 개최한 ‘연세 동문 음악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드림 인 블루’(Dre…
글로벌어린이재단뉴저지지부(회장 이필레)는 지난 24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회원의 날’ 행사를…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이란 측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새로운 협상안에 대해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나는 그것이 만족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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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밑에분 말씀에 동의. 사람들이 불안감이 고조되야 사재기가 시작되죠. 이번 수에즈 사태는 코로나와 다름. 저도 걱정 안합니다.
작년 코로나 시작되고 화장지 사재기 소란 이후 사놓은 휴지가 아직도 집에 남아있네요. 그때 30개짜리 두개 샀는데 아직도 있어요. 아무 걱정안해요.
대중적인 공포가 있어야 사재기를 할텐데, 그럴것 같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