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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New York - 오피니언

부당함에 맞서는 용기

댓글 3 2021-02-12 (금) 권정희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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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rebykim

    저 역시도 아시안의 목소리를 내고 싶은데... 어떻게 동참할 수 있는 길은 있는지요? 부당함에 맞서는 자로서, 미국 정치에 따라 휘둘리지 않은 아시안 아메리칸으로서 미국의 정의를 나타내는데 조그마한 힘이지만 이바지 하고 싶습니다.

    02-14-2021 05:37:22 (PST)
  • MidClass

    많은 한인들이 유색인종과 백인우월주의자들 사이에서 백인편을 들고 또 자기들도 그 편에 속해있다고 착각하는겁니다. 지금 당장 황인족이 차별을 덜 받는다고 괜찮다고 생각하는것은 오해입니다. 차별은 끝이 없읍니다. 일단 유색인종을 차별하면 그 다음에는 마이너리티인 황인종, 그리고 마지막에는 백인들끼리도 앵글로 색슨, 게르만족하며 차별할겁니다. 이래서 차별을 아예 금지시키고 모든 인류는 동등하게 대우해야합니다.

    02-12-2021 08:22:03 (PST)
  • wondosa

    난 트를 지지하는 한인들부터 다시한번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트 가 어떤 잉간인가를 눈감고 귀막고 입까지 열지아니하고 머리까지도 돌려 못본척한다면 하얀사람들은 한인을 하얗게 보리라 생각하는지 묻고싶다, 내가 맏은일 열심히 잘하는건 어떤 이들에게나 존경을 받을만하지만 할말 안하고 못하고 비실비실 그들뒤에서 하라는대로 죽은척 하는것보단 당당하게 너도나도 미국시민으로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는걸 헌법에보장되어있다는걸 알아 기 죽지말고 할일 맏은바일 열심히하며 그렇게 자유를 행복을 누릴 일입니다.

    02-12-2021 03:08:3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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