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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New York - 사회

미상원 배럿 대법관 인준…대법원 대선 전 보수 절대우위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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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jinDL

    민주주의 법치국가에서 대법관이 뚝딱하고 임명되었다니. 미국역사에 슬픈 또 하루였다. 자도자 없는 미국 국민이 지킨다. 인격 인품 성품 능력 부재의 광대와 그 똘마니들로부터 국민이 지킨다. 내가 사는 이 나라의 지도자는 최소한 인격 하나 정도는 갖추어야 한다. 인격장애가 아니라 인격부재인 광대가 지난 4년동안 미국 두동강에 세계 질서를 흐려놓았다. 퓨틴이 바이든 두둔하는 것보니 이 광대가 더 이상 쓸모가 없다는 뜻이다. 오늘은 슬픈 미국의 역사를 보지만 내일은 미국을 되찾는 날이 될 것이다.

    10-26-2020 21:33:25 (PST)
  • jinDL

    남의 자리를 도둑질한 셈이지. 미국 역사에 없는 번개불에 콩 튀겨먹듯이 훔친 자리 아이가. 국민은 오늘도 죽어가고 생계에 허덕이고 질병에 쓰러지고 하는데.... 백가네는 시도때도 없이 파티에 골프에 혈세 잘 쓰고 있고...

    10-26-2020 20:16:3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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