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상원 절차투표 51-48로 가결
▶ 대법원, 대선전 확실한 보수 우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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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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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1자무식은 원기자한테나 가서 놀지. 목소리는 7살 여아같고 정상적인 법조인이면 한 당파가 아닌 미국을 위하고 미국인 모두를 위한 지성인이라면 대선 몇 일전에 그것도 절반의 상원 투표로 평생 자리를 꿰찼게다는 계산은 없어야 한다. 평생 어떻게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을까나? 뒤통수 근지러워서... 양심과 존심이 있다면 국가 최고의 법조인이라면 민심을 외면하고 외나무타기 하지 않는다. 물러서라.
배럿 후보 청문회를 보셨습니까? Rosie님이 말씀하신 헌법주의자입니다. 보수는 대부분 헌법주의자이고 진보는 미국헌법과 상관없이 헌법을 해석해서 판석하고 판결을 해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오바마케어가 합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대법관들도 정치인이나 마찬가집니다. 자신의 정치 성향에 따라 판결을 내리죠. 따라서 대통령이 자신의 정당에 유리한 판사를 임명하는건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선거 몇일 앞두고 그럴수가 있냐고들 하는데 그건 억지입니다. 선거 몇일 앞두고 있다고 대통령이 할일 안하는거 아니죠.
한자리도사 마음 고생이 많다. 트럼프가 너무 커보이고 미워서 어찌하나?
트가 어떤 자 라는건 지구촌이 아는사실, 그 트가 지명 해서 대법관이되었다는게 죽는날까지 따라 다닐텐데도 수락한다???? 권력이 명예가 무언지 알다가도 모르겠군요, 옳고름도 법도 양심도 염치도 정신도 없는 이가 이끄는걸 지지하는 그 맘 참 보기에 그렇군요..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