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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New York - 위켄드

상쾌한 대기 속 거대한 암벽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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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kyungkim27

    이 지구는 인간들 만의 것이 절대 아니라 생각합니다. 집 주변 비둘기들 pandemic으로 먹이가 될만한 것을 버리는 사람들의 왕래가 줄어 굶어죽게 생겨서 아침나절 Costco서 사오는 새 밥을 줍니다. 길건너에서 소리 지르며 반대 하는 사람이 있군요. 한국에서는 길고양이 밥을 주는 사람들과 반대하는 사람들간의 분쟁이 끊이지 않지요. 인간들로 인해 설자리를 잃어가는 동물들 인간들로 인해 목숨을 잃는 동물들 ...그래도 보호하려 애쓰는 모든 움직임을 진심으로 옹호합니다.

    10-23-2020 06:47:52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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