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 포기 10년새 2배 늘어, 습관적 출석자와 교류 절실

비비큐치킨은 지난 25일 맨하탄 컬럼비아대학 어린이병원에서 문화복지 비영리 단체 이노비(대표 김재연)에 후원금 1만달러를 전달했다. 이노비는 …

김민선(오른쪽부터) 민주당 대의원은 최근 뉴욕주 민주당 자문위원회 정기모임에 참석해 뉴욕주 부지사 후보인 아드리안 아담스 전 뉴욕시의장과 제이…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이 내달 17~18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퀸즈 플러싱에 있는 후러싱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제30회 성…
소프라노 이송희(사진)가 제72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에릭&도미니크 라퐁 콩쿠르(옛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에서 공동 우승했다.뉴욕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가 24일 주최한 ‘평화통일 온라인 강연회’가 뉴욕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한 600여 명의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28일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다.’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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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18-29세는 대학 교육 받고 사회생활 시작하는 나이요. 교회를 떠나고 신앙생활에 회의를 느끼죠. 가장 큰 원인은 대학 입학 하자 마자 공부하는 Western History요. 서구 문명 역사를 공부하게 되면 기독교가 그 중심이 되었고 피의 역사였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부모 따라 다녔던 친구따라 다녔던 교회가 무섭다고 하더이다. 부모탓하지 않더이다. 그래서 노랭이파들이 대학물을 먹지 못해서 저 모양들이지요. 그러나 결혼해서 애 낳고 나면 다시 교회로 돌아온답디다. 애 낳을 때까지 기다려주오.
다니면 다닐수록 십일조, 봉사 사실상 지들 노예 ㅋㅋㅋㅋㅋ
펜데믹이 약간의 요인일수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오늘날 기독교의 한계가 원인이겠죠. 미국에서 대통령을 포함해서 오늘날 비과학과 비논리가 늘어나는데는 본질에서 벗어난 기독교의 눈부신 활약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인과관계 파악을 전혀 못하는 타이틀이구만. 판데믹 때문에 젊은 이들이 교회를 안나오고 신앙을 버리는게 아니다.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역할대신 트럼프 신도가 되어 나라 분열시키는데 일조하는 모습과 교회 기성세대 부모의 어처구니 없는 이중적 "신앙따로 주중삶따로" 가면모습에 자녀세대들이 신물난것이다. 교회수십년 다녀도 본인들의 부모의 주중삶은 여전히 그대로이고 변화하는 사회에 대한 수용은 커녕 보수적인 태도만이 맞다고 우기는 모습을 보면 교회가고 신앙생활 하고 싶겠냐? 트럼프위해 박근혜위해 기도하는 교회를 다니고 싶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