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사진제공]

뉴욕한국학교(교장 김경희)가 주최한 제24회 미동북부 어린이동요대회가 지난 2일 뉴욕한국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

이화여대 대뉴욕지구 동창회(회장 류은주)는 2일 뉴저지 파라무스에서 김선주 심리치료사 초청 웍샵을 진행했다. 정신 건강의 달인 5월을 기념해 …
대뉴욕지구용산고동문회(회장 박우영)는 지난 3일 톨맨마운틴 주립공원에서 봄맞이 산행을 마친 동문 가족 20여 명이 모여 바비큐 및 레크레이션 …
국제 펜 한국본부 미동부 지역위원회(회장 황미광)는 지난 1일 플러싱 수원갈비 식당에서 제13차 정기 총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는 7…
올해 실시되는 뉴욕주지사 선거에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의 러닝메이트(부주지사)로 출마한 애드리안 아담스 전 뉴욕시의장이 주최한 후원 행사가 3일…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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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오래전에 관세전쟁으로 선동을 할때 세계의 일등과 이등이 복싱을 하면 일방적으로 이기는게 아니고 우리도 타격을 입는다는 비유를 한적이 있는데.... 결국 미국내에서도 얻어 맞은 타격과 출혈의 중세가 나타나고 있네요. 물밑으로 계속해서 저질스러운 애정 편지를 보내면서 위신을 차리게 해 달라고 빌고 있겠네...
어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지.. 대중관세는 일종의 딜을 위한 카드인 것이지.. 무조건 폭탄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것이 아니잖아...
트럼프 하는일이 그렇지 뭐. 국경 장벽 멕시코 돈으로 짓는다더니 아까운 국방예산으로 짓고 그것도 벌써 헛점이 드러나고. 또 중국 무역전쟁 하면 1년내에 중국 경제는 망한다더니 오히려 미국보다 더 타격이 없고. 트럼프야 제발 아무일도 하지말고 골프만 치다 11월에 떠나라. 부탁이다.
어느 정도는 모르지만 보복적인 관세로 서민 생활이 기업인들의 피해가 엄청난데도 아무것도 모르는? 트 를 지지 두둔하는 이들은 관세는 쭝국이 내니 지들은 관 관게가없다는 트 의 말만 믿고 있는것같은데 관세는 물건값이 올라가 모두가 피해를 보게되지요, 자유롭게 오고가는게 삶의 질을 나라의 경제가 부흥해 모두가 이익을 보게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