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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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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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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대통령은 산에 나무가지나 잔목을 안치워서 난 화재라고 주장하내요. 자기가 치우라고 경고 했는데 안치워서 생긴문제라고 지원도 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하니.. 이번 북가주 화재는 온난화 떄문에 생긴 문제로 비구름이 와서 비가 와야 하는데 습도가 낮아 비는 안오고 번개만 만여회 발생하여 생긴 화재인데 이걸 청소 안해서 생긴 화재라고 하니 .. 뭔든 정치와 프레이밍으로 해결하려는 대통령 노답이네요
문제는 지구온난화에 의해 캘리포니아가 점점 말라가고 있다는겁니다. 기온은 기온대로 점점 올라가니 산불이 날수밖에요.
캘리에서 거주하면서 지진과 산불은 끊임없이 우리를 위협하는 문제점이자 중요한 숙제이지요.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해서 방지에 힘을 썼으면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기후변화로 인하여 캘리포니아의 여름은 산불과의 괴로운 싸움이 다음 한 세대는 계속 될 것같다. 불나면 쫓아가서 끄는 식의 후반응 방식보다는, 캘피포니아는 산불방지, 진화하는 인프라를 세워야할 듯하다. 캘리포니아는 기후변화를 포함하여 사회적인 이슈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진보적인 정책을 가지고 실천한 전통이 있다. 예를 들어서 자동차 매연을 줄이기 위한 SMOG테스트 같은 것들이다. 산불방재에서도 선진정책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