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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New York - 오피니언

마켓 가는 10대들

댓글 2 2020-08-06 (목) 안상호 논설위원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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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f9fonly

    코스코나 월마트는 자체적으로 식품배달 써비스를 하고 있지요. 노인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내가 다니는 월마트는 입구에 손세정제 디스펜서가 달랑 하나라서 사용하려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합니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입니다. 카트 손잡이를 소독하고 싶어도 기다릴 수 없어서 그냥 끌고 다닙니다.

    08-06-2020 18:46:06 (PST)
  • sfnm20

    좋은 일을 하는 자원 봉사자들이 있어서, 아직도 미국은 살만 한 곳이다.

    08-06-2020 12:04:45 (PS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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