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정제·마스크·거리두기 소독작업·야외 예배 등

방역수칙을 지키며 현장 예배를 실시하는 교회가 늘고 있다. [준 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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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오른쪽부터) 민주당 대의원은 최근 뉴욕주 민주당 자문위원회 정기모임에 참석해 뉴욕주 부지사 후보인 아드리안 아담스 전 뉴욕시의장과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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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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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28일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다.’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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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천국인이면서 미국 주민 맞지요? 천국의 법도 이 땅의 법도 다 지켜야한다고 가르쳤던 사도가 있었지 않나요? 다 아시다시피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고 하지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하지요. 지금 지구는 화상으로 모임중입니다. 굳이 마스크 쓰고 한 지붕아래 모여서 예배하는 게.... 그래야 직성이 풀리는 신앙심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이 굳이 바란다고 생각하는가요? 그런 하나님 만들지 맙시다. 이 세상의 모범이 되어야 할 판에 깽판 부리는게 꼭 백가네 푸틴 똘마니 같네요.
"현장 예배를 실시하는 교회 중 약 60%는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으며 약 35%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었다" 이거 상당히 심각한거 아닙니까? 35%만 의무화가 아니라 100%여야 예방이 가능하겠죠. 이런식으로 할거라면 오프라인 예배 하지 말아야죠.
하지 말라면 하지 말아라. 온라인예배로 하면 교인들이 예배집중을 안한다는 걱정은 제발 그만해라. 그런 성도들은 오프라인 나와도 맘은 딴데 가 있다. 그런 성도들이 태반이다. 말씀이 실 생활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목사들이 본인 실제 삶에서 씨름한 내용으로 설교해보아라. 온라인이 아니라 오디오로만 들려주어도 성도들 삶이 바뀌는건 당연하다. 하나님 말씀의 위력을 과소평가하지말아라. 말씀을 전해라. 니 생각을 전하지말고. 또 선거 앞두고 선동설교나 장로들 헛질할 선동대표기도같은거나 하지말고! 성도들과의 공통분모를 좀 만들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