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재확산에 해제 물거품… LA 경제계 몸살
▶ 국적항공사 수요 회복 찬물… 여행사 망연자실, 한인 경제단체 “현행 규정 완화를” 탄원서 준비

코로나 사태로 한국 등 해외에서 미국발 승객에 대한 입국금지 또는 의무격리 등을 요구하면서 해외 여행 수요가 급감했다. 사진은 텅빈 LA 국제공항. [로이터]

민권센터는 지난 21일 뉴욕이민자연맹과 함께 올바니 뉴욕주의회를 방문해 ‘모두를 위한 뉴욕 법안’(New York for All Act), ‘…

한미연합회(AKUS) 본부는 22일 뉴저지 포트리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었다. 이날 시무식에서 AKUS는 오는 9월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예…
패밀리터치가 지난 17일 뉴저지 리틀페리 소재 사무실에서‘네겐트로피’ 저자 임양택 교수와 ‘사랑, 마음 뒤로 숨다’의 저자 임옥순 교수와의 대…
뉴저지베트남전참전전우회(공동 회장 이종원 김철수 정용삼)는 21일 뉴저지 팰팍경찰서를 방문해 조지 M. 벡 팰팍경찰 서장과 만났다. 이날 벡 …
남유연 작가의 개인전 ‘숨 없는 자장가(Airless Lullaby)’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브루클린 부쉬윅 소재 ‘에이 스페이스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연방 요원의 30대 남성 총격 사망 직후 국토안보부의 ‘제 식구 감싸기식’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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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언론자유순위가 미국보다더 더위고, 아래 토착왜구들 본국보다 훨씬 놓고, 민주주의 지수도 미국보다 더 높은 한국인데, 뭔 멍멍이 무논리 주장댓글들을 하는지. 법조 (아직 적페판사들과 통닭당 왜국들이 점령), 언론( 검찰하고 짜고 공작하는 언론왜구 세력), 교육( 최순실 대통령 시절, 역사 왜곡 교과서나 만들고), 국방( 방산비리세력을 생계형 비리라고 감싸던 똥별들), 대한 민국은 지금 뜰딱들이 싸놓은 떵치우는중 앞으로 30년은 치워야 할것.
ariana52의견에 동의 합니다 처음 우한으로부터 시작 되었을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중국사람 유입을 막아달라했는데 끔쩍도 안하고 있다가 .이해가 안갑니다 많은 시간를
초기에 우한에서 통상업무 때문에 미국을 방문해야 하니 2주 격리를 완화해 달라고 한다면 어땠을까요? 지금은 미국이 가장 심한 곳인데 완화해 준다면 한국 국내에서는 뭐라고 할까요? 이게 민주주의, 진보와 무슨 관계가 있나요? 미국정부에는 그런 요구를 해본적 있으신 분이 계신가요?
한국은 이제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 국가가 되었습니다. 법조, 언론, 문화, 교육, 경제, 국방 모두 장악하고 그 동안 선배들이 이루어 놓은 번영을 부정하고 파괴중에 있습니다. 그 동안 쌓여있는 과거의 결과물들이 모두 없어진 후에도 지금의 모습이 유지될 수 있을지 $1 내기 합시다!
진보가 정권을 장악하니 사생활과 인권이 사라졌다. 이들은 진정 진보를 가장한 사회주의자들인가? 이들이 외치던 정의는 어디에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