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재확산에 해제 물거품… LA 경제계 몸살
▶ 국적항공사 수요 회복 찬물… 여행사 망연자실, 한인 경제단체 “현행 규정 완화를” 탄원서 준비

코로나 사태로 한국 등 해외에서 미국발 승객에 대한 입국금지 또는 의무격리 등을 요구하면서 해외 여행 수요가 급감했다. 사진은 텅빈 LA 국제공항. [로이터]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난 29일 셸터 거주자인 박기하, 노숙자씨에게 영구 한국 귀국을 돕기 위해 항공권을 제공했다. 더나눔하우스…

민권센터는 지난 3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김광선)를 방문해 민권센터가 제공 중인 사회봉사서비스를 교인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
뉴욕한국문화원과 문화복지비영리단체 이노비가 공동주최한 ‘2026 봄 콘서트’(KCCNY X EnoB Spring Concert) 행사가 지난 …
뉴저지 해켄색 병원이 뉴저지한인상록회에 3,000달러를 후원했다. 지난 2일 열린 상록회 효행상 시상식에서 해켄색 병원의 재키 이(오른쪽) 매…
뉴욕한국학교(교장 김경희)가 주최한 제24회 미동북부 어린이동요대회가 지난 2일 뉴욕한국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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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언론자유순위가 미국보다더 더위고, 아래 토착왜구들 본국보다 훨씬 놓고, 민주주의 지수도 미국보다 더 높은 한국인데, 뭔 멍멍이 무논리 주장댓글들을 하는지. 법조 (아직 적페판사들과 통닭당 왜국들이 점령), 언론( 검찰하고 짜고 공작하는 언론왜구 세력), 교육( 최순실 대통령 시절, 역사 왜곡 교과서나 만들고), 국방( 방산비리세력을 생계형 비리라고 감싸던 똥별들), 대한 민국은 지금 뜰딱들이 싸놓은 떵치우는중 앞으로 30년은 치워야 할것.
ariana52의견에 동의 합니다 처음 우한으로부터 시작 되었을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중국사람 유입을 막아달라했는데 끔쩍도 안하고 있다가 .이해가 안갑니다 많은 시간를
초기에 우한에서 통상업무 때문에 미국을 방문해야 하니 2주 격리를 완화해 달라고 한다면 어땠을까요? 지금은 미국이 가장 심한 곳인데 완화해 준다면 한국 국내에서는 뭐라고 할까요? 이게 민주주의, 진보와 무슨 관계가 있나요? 미국정부에는 그런 요구를 해본적 있으신 분이 계신가요?
한국은 이제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 국가가 되었습니다. 법조, 언론, 문화, 교육, 경제, 국방 모두 장악하고 그 동안 선배들이 이루어 놓은 번영을 부정하고 파괴중에 있습니다. 그 동안 쌓여있는 과거의 결과물들이 모두 없어진 후에도 지금의 모습이 유지될 수 있을지 $1 내기 합시다!
진보가 정권을 장악하니 사생활과 인권이 사라졌다. 이들은 진정 진보를 가장한 사회주의자들인가? 이들이 외치던 정의는 어디에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