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건강하게 즐기는 법, 여기 다 있다!
현대인에게 빠져서는 안될 기호식품, 뭔지 아시나요?
바로 맛도 향도 풍부한 '커피'입니다.
미국에선 커피가 일상인 만큼
자주 또 쉽게 접하기 때문에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이 꼭 필요합니다!
한국에서도 커피사랑은 언제부턴가 엄청난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년 소비량도 어마어마하며, 1인당 커피 소비량도 매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만 있는 믹스커피가 만들어질 정도로 한국인의 커피사랑은 엄청나죠^^
요즘 집콕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이를 즐기기 위해 2백번이나 저어야 만들어진다는
달고나 커피 또한 유행이며, 집에서는 각종 홈카페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커피, 어떻게하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까요?
오늘은 커피 건강하게 즐기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커피는 항산화 작용을 하며, 하루에 한잔 정도는 건강에 좋다고 이야기 할 만큼
건강하게 마시면 많은 이점이 있는 기호식품입니다.
이점이 많은 만큼 좋지 않은 점도 있는데요.
카페인이 과다하게 들어가 있어 일정량 이상 섭취한다면 수면에 영향을 끼치기도 하고,
당이 첨가된 다양한 커피들은 당뇨를 발생하거나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커피는 향 그대로 원두 그 자체로 마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단맛을 가미하는 순간 건강하게 마시지 못하는게 바로 커피입니다.
설탕이나 시럽 등 당분을 커피에 가미하지 말고, 계피 등을 활용해 향을 더하여 마시면,
한층 풍부한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항산화 효과가 풍부한 커피는 차갑게 마시는 것보다 따뜻하게 마시는게
몸에 잘 흡수가 되고 좋습니다.
설탕을 넣지 않은 따뜻한 커피를 하루 한 잔 마셔준다면,
보다 커피 건강하게 즐기는법이 될 수 있습니다.
카페인을 원하지 않는 분들은, 디카페인 커피로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가는 디카페인 커피를, 물을 좀 더 많이 첨가하여 연하게 마시면
연하고도 커피향이 풍부한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의 하루 섭취량과 허용량을 확인하여 3~4잔 이하의 커피를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아침 공복에 마시는 커피보다는, 식사 후 가볍게 즐기는게 좋습니다.
카페인이 있는 커피를 공복에 마시다보면 각성효과가 있어 혈압이 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외에도 커피 건강하게 즐기는 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빵이나 당분과 함께 섭취하기보다는, 커피 그 고유의 향과 맛을 즐기도록 노력하면서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커피섭취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현대인에게 절대적인 필수 기호식품인 커피!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오늘 소개해드린 건강과 직결되는 커피에 대한 정보 자세히 읽어보시고,
일상생활에서 커피 드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비큐치킨은 지난 25일 맨하탄 컬럼비아대학 어린이병원에서 문화복지 비영리 단체 이노비(대표 김재연)에 후원금 1만달러를 전달했다. 이노비는 …

김민선(오른쪽부터) 민주당 대의원은 최근 뉴욕주 민주당 자문위원회 정기모임에 참석해 뉴욕주 부지사 후보인 아드리안 아담스 전 뉴욕시의장과 제이…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이 내달 17~18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퀸즈 플러싱에 있는 후러싱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제30회 성…
소프라노 이송희(사진)가 제72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에릭&도미니크 라퐁 콩쿠르(옛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에서 공동 우승했다.뉴욕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가 24일 주최한 ‘평화통일 온라인 강연회’가 뉴욕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한 600여 명의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