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특산품 전문매장인 울타리몰이 한국산 원재료를 저럼한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이병호 사장(왼쪽)과 신상곤 울타리몰 사장.
한국 최고의 농수산 특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울타리몰’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상상초월 가격의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에 나선다.
울타리몰은 한국산만 취급하며 생산자와 최종소비자를 바로 연결하는 상설 직거래 장터로 모든 상품에 대해서 시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직접 먹어보고 구매를 할 수 있다.
울타리몰은 2011년부터 아마존에서 판매해오고 있으며 매출부문 톱 4에 오르기도한 한국 스마트폰 액세서리 업체인 ‘슈피겐’(Spigen)사와 공동경영 기념 이벤트의 일환으로 한국 10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블랙프라이데이세일을 LA와 OC 직매장에서 오는 29일, 30일 그리고 12월 1일까지 3일동안 진행한다.
전라남도 완도군의 전복, 광주광역시의 김치, 경상북도 경주시의 도라지제품, 경상북도 영주시의 참기름, 식초, 된장 등 한국 10개 지방정부의 특산품을 한국보다 저렴한 파격세일가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원가이하의 1개 사면 1개 공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는데 20달러 멸치액젓을 15달러, 30달러의 꽁치액젓은 20달러, 50달러의 게와 멸치액젓을 35달러에 할인판매한다.
무농약으로 최고급 한국산 잡곡인 서리태 2팩을 14달러에, 서목태(쥐눈이콩)을 2팩에 14달러, 수수 2팩을 14달러에 각각 판매한다.
포항시의 최상품 햇멸치인 대일수산 다시멸치가 1.5kg의 큰 박스가 30달러에 할인판매하는데 2개 구매시 할인폭이 커져 50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증기로 쪄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자숙골뱅이가 10달러에 판매되고 있는데 4개 구매시에는 30달러다.
100달러 이상 구매할 경우 ‘찰옥강냉이 2개 또는 잡곡 누룽지 1개’를 증정하고 있으며 150달러 이상 구매시 ‘자작나무 마스크팩 4매’가 증정된다. 뿐만 아니라 모든 구매 고객들에게 ‘최고급 생활용품’을 선물로 제공하고 있다.
▲LA매장: 3030 W.Olympic Blvd. #104-#106
(213)674-7775
▲OC매장: 15524 La Mirada Blvd.
(714)752-6860
▲토랜스매장: 2764 W. Sepulveda Blvd.
(310)325-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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