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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할 것” 애슐리 가구점 토랜스 매장 캐미 르 매니저 [인터뷰]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할 것” 애슐리 가구점 토랜스 매장 캐미 르 매니저](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9/09/08/201909082315385d1.jpg)
애슐리 가주점의 캐미 르 토랜스 매장 매니저.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토랜스 지역에 새로 오픈한 애슐리 가구점에 한인사회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전국 최대 가구점 체인인 ‘애슐리 가구점’(Ashley Homestore)이 지난 6일 애슐리 가구점 토랜스 매장(19800 Hawthorne Bl. Torrance)을 그랜드 오픈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만 41번째 매장이다.
애슐리 가구점의 캐미 르 토랜스 매장 매니저는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토랜스에는 많은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한인들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수준높은 디자인의 가구들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역 한인사회와도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고 싶다”고 말했다.
토랜스 매장은 실내면적만 3만6,000스퀘어피트에 달하는 남가주 최대 매장 중 하나로 수천가지의 다양한 실내와 실외 가구, 소품들을 갖추고 있다.
르 매니저에 따르면 애슐리 가구점은 모든 연령층과 경제적 상황의 소비자들이 찾을 수 있는 가구점이다. 토랜스 지역의 경우 하우스에 거주하는 가족단위 고객들이 많은데 이러한 점을 포함해 지역별 트렌드를 상시 파악해 매월 어떤 상품을 계속 판매할 지, 어떤 상품을 진열대에서 내릴 지를 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르 매니저는 “토랜스 매장을 비롯한 애슐리 가구점은 고객들의 재정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1년 연중 다양한 할인 세일과 함께 1년, 5년 무이자 융자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부담없는 가구 샤핑을 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르 매니저는 “토랜스 매장은 고객들의 편의를 증대하기 위해 충분한 직원 채용에 나서고 있다”며 “애슐리 가구점과 함께 근무하고자 하는 한인들의 문의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애슐리 가구점 토랜스 매장은 주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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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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