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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신 갤러리는 내달 21일까지 뉴욕 원로 작가 임충섭 개인전 ‘마당’(Yard)을 개최한다.전통과 현대 사이의 ‘경계(in-betw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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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이 오는 15~17일 차세대 예술가 해외 진출 지원 프로젝트 ‘Creatives in Motion 2026’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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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에 30대 시민권자 여성이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주말동안 뉴…

민주당 아비가일 스팬버거(Abigail Spanberger) 버지니아 주지사 당선자는 오는 17일 취임을 앞두고 내각 인선을 거의 마무리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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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아는 만큼 만 보인다고 아는 만큼 만 보이니 차별하고 저질이니 되니 안되니하며 야단들 인거 같습니다, 가방끈이 짧은게 아니라 생각이 짧은거지요.
이런 영화가 싫으면 안보면되지 그 영화나 소개하는자나 저질이라고 비판을 하면 안돼죠. 꼭 보수들이 어떤 선을 그어놓고 그선을 넘으면 사람이하로 평가합니다. 문제는 나라들마다, 종족마다, 종교마다 이 선이 다 다르다는겁니다. 좀 바보짓아닙니까? 사람들끼리 선을 그어놓고 일부러 편을 가르고 증오하고 죽이고. 좀 의식구조가 인젠 좀 깰때가됬는데...
게스트님 동감..진짜 저영화 만든놈이나 기사쓴 박흥진이나 취향 개고상하네.. 다행이라면 댓글보니 정상적인분들이 더 많아 다행 ㅋㅋ 박흥진씨 취향저격인건 알겠는데 이런걸 기사라고 ㅉㅉ
영화만든 사람이나 이 글을 쓴 편집위원이나...
박흥진님 개인이 좋아하시는 건 뭐라 안해도 이런건 소개를 자제하세요. 실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