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스햄튼 등 두 곳…1만784개·총 44만달러↑ 매출
▶ 7시간 이상 줄서서 기다려…교통체증 등 발생

기호용 마리화나의 일반인 대상 판매가 시작된 지난 19일 아침 8시, 라이세스터 소재 판 매장에서 제일 먼저 상품을 구입하고 있는 스테픈 맨다일씨의 모습,

뉴욕코리아타운협회는 지난 21일 맨하탄 1 폴리스 플라자에서 열린 뉴욕시경찰국(NYPD) 주최 아시안 문화 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협…

비영리단체 기브챈스는 지난 22일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청소년 리더십 포럼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신건강 상담기관, 정부기관, 교육기관 및 …
로고스선교회 창립 50주년 및 CMM기독의료상조회 설립 30주년 기념 ‘Run for Love 5K’ 달리기 및 1마일 걷기 행사가 지난 16…
오는 31일까지 뉴저지 저지시티 소재 스페이스 G 갤러리에서 오는 31일까지 이화여대 140주년 기념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뉴욕과 메…
뉴저지안디옥장로교회(담임목사 서경재)는 지난 19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 2,8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서경재 목사를 비…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트럼프 행정부가 뉴저지 뉴왁에 있는 델라니홀 이민자 구치소의 시위 격화를 이유로 뉴왁 공항 등의 국제선 운항과 외국인 입국 수속 중단 계획을 …

한반도 평화에는 진보와 보수의 구분이 없다. 평화공존과 공동번영으로 나아가는 모두의 미래다.”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최광철 대표는 다음달…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의료복지 예산 축소 정책 여파로 캘리포니아주의 공공의료 시스템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이 미쳐가는거 아님. 진보 정치꾼들의 복지남발로 주정부들이 돈이 필요해서 그런것임. 미국의 극진보성향 주들만 이런현상이 일어나고 있슴
ㅎㅎㅎㅎ 맛습니다 아래분!
요즘 멍해서 운전하며 전화 보고 있는 것들 조심해야 한다.
미국도 점점 미쳐가는거지요...약쟁이들세상으로..원래 약파는놈들은 약을 안하거든..왜? 않좋은거아니까..판매만해서 돈만챙기는거지..약쟁이들..싫다싫어...
마리화나가 합법인 세상이 올줄은 몰랐네요. 세기말적인 현상인가요? 아니면 세상이 너무 살기 힘들어져서 마리화나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인가요 ? 나는 절대로 이해를 못하겠네요. 의료용으로는 이해가 되지만 오락용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