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년 한자리 대표 맛집, 패티오·다양한 룸 자랑

강남회관이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고객들을 위해 저렴한 콤보 메뉴를 선보였다.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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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뉴스 거리가 그렇게도 없나봐요
이식당에 나쁜기억이있어 씁쓸하네요 20년전에 처음 미국에 왔을때 장인 장모님 와이프 어린 아들과 함께 큰맘먹고 일요일오후에 갔습니다.웨추레스가 자릴 안내해 음식을 시켜먹었습니다. 1 시간을 좀 넘겼을까, 주인 여자랑 웨추레스가 뭔가 우리를 보면서 얘길 하더니 우리한테 한인단체 손님이 있으니 다 먹었으면 나가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식사가 끝나지도 안았습니다. 그 뒤론 20년 넘게 한번도 안가고, 지금은 조금만 사업을 하면서 회식도 하지만 이식당은 절대로 안갑니다.
그러게말입니다. 그런데 원하는 매매가격이 ~ 좀.....
가게판다고 할때는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