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백사장으로 유명한 존스 비치는 뉴욕주립공원으로 대서양을 낀 6.5마일의 백사장이 펼쳐진 곳이다. 2,400에이커의 방대한 존스 비치 주립공원 중 가장 인기가 있는 곳이 존스 비치이다. 롱아일랜드 관광 레크리에이션 국에 따르면 1년에 이 공원을 찾는 인파가 600만명에 이른다. 특히 여름철에는 물놀이를 하려는 피서객으로 붐비는 곳이다. 존스 비치 주립공원은 해변 외에도 즐길 곳이 많은 곳이다. 낚시, 산책, 미니어처 골프, 서플보드, 농구, 여름밤을 수놓는 야외콘서트, 수영장, 네이처 센터, 미니 골프 등이 제공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되는데 그중 가장 큰 행사가 메모리얼 데이 주말에 열리는 베스페이지 에어쇼이다. 미 공군들이 출동해 다양한 비행 쇼로 창공을 누빈다. 존스 비치는 주차 필드에 따라 즐길 거리가 구별된다. 주차 필드 3,4,5번은 해수욕장과 연결된다. 주차 필드 2번과 6번은 바닷가 앞에 있는 주차장이다. 특히 필드 2번은 센트럴 몰이 있는 곳으로 쉽게 산책할 수 있는 긴 보드가 깔려 있다. 센트럴 몰은 일년 내내 해가 있을 때 오픈한다. 파도가 높은 바다를 즐기려면 주차필드 6번을 이용하면 된다. 낚시는 주차필드 10번이다. 이곳에는 미끼와 낚시 도구를 판매하는 작은 상점이 있다. 웨스트 엔드 주차 필드 1은 자연 센터가 자리잡고 있다. 롱아일랜드 일원에 서식하는 해상 생물들을 공부할 수 있는 곳이다. 카약과 세일보드, 보트 등주차 필드 10번을 이용하면 된다. 필드 6, 10, 그리고 웨스트 엔드 2는 4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오픈 한다. 존스 비치 주립공원 주차비는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26일부터 차량당 10달러이다. 존스 비치 주립공원에서 여름 밤에 즐길 수 있는 또하나의 자랑은 노스웰 헬스 존스 비치 극장이다. 이달 말인 5월30일 톱 다그 엔터테이먼트의 투어를 시작으로 시즌에 들어가면 본격적인 공연은 6월20일의 지지탑과 존 포게티 콘서트로 개막되어 9월12일까지 니안 호란의 세계투어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총 25회의 공연을 갖는다. 6월21일은 포인즌과 팝 이블, 6월22일은 포레이너의 쥬스박스 히로, 제이슨 보햄, 7월17일은 데이비 매튜스 밴드, 7월28일은 밴스 워프드 투어, 8월2일은 지미 버페과 코랄 리퍼 밴드, 8월3일은 시카고와 REO 스피드 웨건, 8월4일 카운트리 메가티컷 투어, 8월12일 리즈 밥 라이브 2018, 8월15일 펜테토닉스, 8월19일과 20일은 빌보드 핫 100, 9월8일은 오지 오스번트와 스톤 소어 등의 콘서트가 저녁에 열린다. 일부 공연은 일찍 매진된다.

박상원 전 회장측이 주도해 선출된 최윤희 브루클린한인회장이 22일 퀸즈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샌드라 황 뉴욕시…

뉴욕에서 활동 중인 요리사 한형주(사진)씨가 맨하탄 소재 미슐랭 1스타 식당 ‘녹수’(Noksu)에서 한식 재료를 접목한 메뉴 개발을 주도해 …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박민재)는 지난 18일 퀸즈한인교회에서 2026 역사문화체험캠프 발대식을 개최했다. 오는 8월 13~15일 뉴저…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의장 이에스더)는 지난 21일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회장 이준성 목사)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박희숙(왼쪽부터…
뉴욕총영사관에 부임한 정석윤 재외선거관은 23일 뉴욕한인회관을 방문해 사상 첫 재외 국민투표 유권자 등록 신청을 위한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총성이 들리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 세번째)이 급히 피신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25일 저녁 백악관 출입기…

신생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Air Premia)가 24일 워싱턴 노선에 처음으로 취항하며 미 동부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에어프레미아는 인천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과 관련한 이란의 최신 제안을 참모들과 논의하고 있지만, 핵무기 보유 저지 등 핵심 ‘레드라인’은 유지하고 있다고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