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닉스<美애리조나주> AP=연합뉴스) 2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선발투수 류현진(31. 가운데)이 2회 말 사타구니 통증을 호소하며 트레이너와 대화하고 있다. 다저스 구단은 류현진의 상태를 체크한 뒤 “왼쪽 사타구니를 다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의 부상 정도에 대해 “트레이너들 말로는 (근육이) 심각하게 손상됐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피닉스<美애리조나주> AP=연합뉴스) 2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선발투수 류현진(오른쪽)이 마운드를 떠나고 있다. 이날 류현진은 2회 말 갑자기 몸 상태에 이상을 호소했고 결국 1⅓이닝 만에 강판당했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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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하반기에 잘하면 좋아. 푹쉬고 준비 잘해요
평소 근육을 튼튼하게 단련해라
부상이 잦다... 빨리 회복하길...
올해 FA인데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