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TA·잡코리아 USA, 4월2일부터 신청 가능
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 잡코리아 USA, LA총영사관이 ‘KITA 2018 인턴십-장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ITA가 주최하고 LA 총영사관과 잡코리아 USA가 후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올해로 3회째로 차세대 한인 자녀들이 KITA 회원사에서 여름방학 기간 다양한 업무를 통해 직장생활의 실전경험을 쌓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KITA에는 한국에 모기업을 가진 상사,지사,현지법인 등 130개 기업이 가입되어 있다.
인턴십 관련 상세정보는 KITA 홈페이지(www.kita.com) 또는 잡코리아 USA 홈페이지(http://jobkoreausa.com/)를 참조하면 된다. 인턴십 신청은 오는 4월2일부터 가능하다.
한국의 대기업을 중심으로 임원사로는 KT America, Seah America, 포스코 대우 미주법인, 삼성 C&T,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현대상사, 한화, CJ 아메리카, 웨스턴 다이아몬드 툴스, 농심 아메리카, KEB 하나 파이낸셜, SKC, 중소기업중앙회, 하나투어, 넥슨타이어, 기아 미주법인, 한인개발, 롯데주류, 신한은행, 미래애셋,우리은행 LA지점 등이 있다.
인턴십은 유급으로 진행되며, 우수 인턴에게는 KITA 장학생으로 장학금을 부여받는 혜택까지 주어진다.
인턴십의 내용은 회원사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부분의 기업들의 경우 여름 방학 기간 8주, 주 3일, 하루 6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KITA 임웅빈 회장은 “세계를 이끌어 갈 한인 대학생들에게 회사 생활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취업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참여 기업에게는 함께 근무하면서 짧은 시간 면접이 아닌 심층적인 평가로 우수한 인재를 적극 발굴해 채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한인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좋은 기회를 잡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의 KITA 정정아 사무국장 (323)939-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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