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복합운송기업 ‘현대해운’(대표 조명현)이 안전하고 신뢰감 있는 미국 해외이사 서비스로 주목 받고 있다.
현대해운은 2018년 올해 물류 서비스 부문 한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로 선정되어 8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명실상부 해외이주화물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핵심 사업역량 강화 및 지속적인 혁신경영,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의 마음에 가장 가깝게 다가간 결과이다.
현대해운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해운은 해외이사 시 담당 컨설턴트를 1:1로 배정하여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 실제로 각 해외 국가별 거주 및 유학 경험이 있는 컨설턴트들은 무료 방문 견적부터 해외이삿짐의 팩킹, 통관, 배송은 물론 현지적응까지 전담 관리한다. 때문에 어렵고 까다로운 해외이사도 걱정 없이 진행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현대해운은 해외이주화물 운송업계 최초로 미국, 캐나다 등에 현지 해외법인을 설립했으며 그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정확한 운송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전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운송과정을 최소화하고 본사 직영 시스템으로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현대해운 본사에서 파견된 팀장급 이상의 한국인이 각 해외법인에 재직하여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안전한 운송을 위해 운송화물 바코드 식별 시스템을 운영하여 화물추적 관리, 도난 방지, 입출고 관리 등 안전성을 크게 높인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보험사인 ALG 운송보험 가입으로 해외이주화물 안전운송의 최적화를 실현하였다.
안전에 안전을 더한 해외이사 서비스를 이용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현대해운은 그 외에도 귀국차량운송, 소량화물 국제택배 드림백, 해상배대지 요걸루 등 다양한 해외이주화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해운 관계자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과 혁신을 통해 세계적인 물류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며,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가장 빠르고 안전한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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