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10만달러 지급, 3월 31일 마감
▶ 40명 선정, 1인당 2,500달러, 의류업계 및 일반 학생 대상
“우수 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한인 팩토링 전문기업으로는 최초로 장학기금을 설립한 프라임금융(대표 저스틴 채)이 올해도 총 10만달러를 지급하는 2018년 제4기 장학생을 선발한다.
프라임금융이 창립 15주년을 기념하고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 및 나눔이라는 취지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설립한 프라임금융 장학금은 지난 3회에 걸쳐 장학생 100명에게 총 30만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특히 프라임금융의 장학금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재정적 도움을 주기 위해 장학생 숫자는 줄이고 장학금을 최대한 많이 지급하고 있다.
프라임금융 장학회는 올해도 장학생 40명을 선정, 각각 2,500달러씩, 총 10만달러 장학금을 오는 6월에 수여하며 신청 마감은 오는 3월31일까지다.
저스틴 채 대표는 “한인사회의 성원으로 성장한 프라임금융이 올해도 장학사업을 통해 이윤 일부를 한인사회에 환원할 수 있게 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가능한 많이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대상을 한인사회 전체로 확대한 만큼 많은 한인학생들이 응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999년 설립된 프라임 금융은 한인 의류업계 등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팩토링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매년 빠르게 성장해 왔다.
신청대상은 현재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입학 예정인 학생으로 한인 의류관련 업계 종사자의 자녀와 함께 일반 한인 학생들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프라임금융 홈페이지(www.pbcusa.com)의 ‘PBC Scholarship’ 메뉴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재학·성적증명서, 부모 세금보고서 등 구비서류와 함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전화 (213)225-1012,
이메일 scholarship@pbc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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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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